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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잠자는공주_眠り姫

眠り姫 (잠자는 공주)

아이돌마스터 이미지송

상세설명

아이돌마스터(THE [email protected], アイドルマスター)의 등장인물 키사라기 치하야의 이미지송 중 한곡. 마스터 아티스트2 앨범에 처음 수록된 곡이다. 기본 멜로디 등은 蒼い鳥 (파랑새)와 유사하면서도, 슬픔을 받아들이는 내용이었던 파랑새보다 좀 더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곡. 시간이 지나 그만큼 치하야가 스스로의 어두운 과거를 이겨냈다는 의미이리라. 연극적인 대사풍 가사가 인상적이기도 하다.

기본 베이스가 되는 내용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이지만 거기에 치하야의 홀로서기를 덧대어 만들어낸 일체감이 절묘할 정도이다. 이별의 슬픔을 품고서 그대로 잠들고 싶지만 언젠가 아침이 와 혼자서라도 앞으로 나아가겠노라는, 일종의 다짐과도 같은 곡. 불행한 치하야의 과거를 딛고 앞으로 걸어나가려는 이미지를 그대로 담은 곡이라 할 수 있겠다. 애니메이션판 애니마스에도 치하야 복귀 이벤트에서 부르는 곡으로 선정될만큼 치하야의 이미지를 강하게 인식시키는 곡.

2010년 11월 라디오 방송인 아이돌마스터 스테이션!!의 70회 공연에서 첫 발표가 되었다. 라디오에서는 2010년 12월 5일 이뤄졌다. 이 때 이마이 아사미가 했던 눈물의 메시지가 수많은 아이돌마스터 팬들에게 작열. 수많은 이들이 노래를 들으며 함께 울었다고 한다.

‘치하야’라고 하는 아이와 만난게 몇 년이나 되었을까나…벌써 7년…8년…이 되는데요. 정말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즐거운 일도, 힘든 일도, 괴로운 일도…여러가지 있었어요. 즐거운 일이 더 많았지만요…모두 앞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된 점이나, 라디오 방송을 하게 된 점이나…정말로, 계속해서 쌓여온 것들이 지금은… 여러가지가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점점 치하야라는 존재가 커져서… 물론 역할을 연기하면서 힘들었던 때라던가, 노래를…예를 들어서 나중에 들어온 두 사람은 정말로 노래가 능숙해서 캐릭터를 화려하게 노래하게 해주는데…난 아직도 역에 얽매여 있다던가, 자신을 역할의 캐릭터에 대입하는 것이 무척이나 어렵다던가…어떻게 표현을 하면 좋을까…하고, 연기와는 또 다른 형태의 표현하는 방법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정말로 고생했던 부분도 있긴 하지만요.

이 곡은…정말로…치하야가…(제게) 노래하게 만들어준 곡이었어요. 정말로…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래서…마침 그 직전에 녹음을…대사 녹음을 했는데…정말로…그 이야기랑 무서울 정도로 제가 싱크로 되는 부분이 있어서… ‘아 이럴 수도 있는걸까’하고 힘들고 괴로운…아직 다른 분들은 스토리를 보지 않으셨기 때문에 ‘뭔소리 하는거야 저녀석’ 하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절대로 보고 나시면, 듣고 나시면, 스토리를 진행하고 나면, 이 곡이 태어나는 걸 알수 있을 듯한, 그런 생각이 들어요. 녹음에도 정말 전심전력을 다했기 때문에, 한번 밖에 정말 다시는 못부른다는 마음으로 노래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의 이 곡은, 물론 아이마스2의 판매량을 떠받쳐주는 곡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만…지금까지 아이마스가 세상에 나오고서 수년, 이 공연을 계속하면서 저희들에게 여러 일들이 있었던 것처럼 여러분도 여러 일들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계속해서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하고, 최근에 좋아하게 되었다는 분도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도중에, 예를 들어서 학생이던 분이 사회인이 되어서 아이마스에서 멀어지게 되었어요, 라는 분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정말 한번만이라도 아이돌마스터라는 작품을 좋아했었던, 한번이라도 자신을 프로듀서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은 곡이 아닐까…하고…생각합니다.

부디 정말 게임을 플레이 해보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이 노래를 부르는 치하야의 마음을 알 수 있으실거라고…생각합니다. 저도 그 순간을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테니, 1주일 늦어지기는 했지만 부디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생각합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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ずっと眠っていられたら
계속 잠들어 있는다면

この悲しみを忘れられる
이 슬픔을 잊을 수 있기를

そう願い 眠りについた夜もある
바라며 잠들었던 밤도 있어요
二人過ごした遠い日々
둘이서 보냈던 아득한 나날

記憶の中の光と影
기억 속의 빛과 그림자

今もまだ心の迷路 彷徨(さまよ)う
지금도 아직 마음속 미로를 헤메여요
あれは 儚い夢
그것은 덧없는 꿈

そう あなたと見た 泡沫(うたかた)の夢
그래요 당신과 보았던 물거품같은 꿈

たとえ100年の眠りでさえ
설령 100년의 깊은 잠이라도

いつか物語なら終わってく
언젠가 이야기에는 끝이오겠죠

最後のページめくったら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면...
眠り姫
잠자는 공주

目覚める 私は今
잠에서 깬 저는 지금

誰の助けも借りず
누구의 도움도 없이

たった独りでも明日へ 
그저 혼자서라도 내일로

歩き出すために
나아가기 위해서
朝の光が眩しくて
아침햇살이 눈부셔서

涙溢れても
눈물이 흘러도

瞳を上げたままで
눈을 위로 향한채로...
どんな茨の道だって
어떤 가시밭길이라 해도

あなたとならば平気だった
당신과 함께라면 괜찮았어요

この手と手 つないでずっと歩くなら
손과 손을 잡고 계속 걸을 수만 있다면...
気づけば傍にいた人は
깨닫고 보니 곁에 있던 이는

遙かな森へと去っていた
아득한 숲으로 사라져있었죠

手を伸ばし 名前を何度呼んだって
손을 뻗어 이름을 몇번이고 불러도...
悪い夢ならいい
악몽이라면 좋겠어요

そう 願ってみたけど
그렇게 기도를 해봤지만

たとえ100年の誓いでさえ
혹여 100년의 맹세라고 해도

それが砂の城なら崩れてく
그것이 모래성이라면 무너져가요

最後のkissを想い出に
마지막 입맞춤을 추억으로...
眠り姫
잠자는 공주

目覚める 私は今
잠에서 깬 저는 지금

都会の森の中で
도시의 숲 속에서

夜が明けたなら
낡이 밝아오면

未来 見つけるそのため
미래를 찾아내기 위해
蒼き光の向こうへと
푸른 빛 저편으로

涙は拭って
눈물을 훔치고

あの空見上げながら
저 하늘을 올려보면서
誰も明日に向かって生まれたよ
누구나 미래를 향해 태어났어요

朝に気づいて目を開け
아침을 깨닫고 눈을 떠요

きっと涙を希望に変えてくために
반드시 눈물을 희망으로 바꾸기 위해

人は新たに生まれ変わるから
사람은 새로이 태어나는 거니까요
眠り姫 
잠자는 공주

目覚める 私は今
잠에서 깬 저는 지금

誰の助けも 今は要らないから
누구의 도움도 지금은 필요없으니까

独りでも明日へただ
혼자서 내일로 그저

歩き出すために
나아가기 위해서

そう 夜が明けたなら
그래요 밤이 새고나면

未来 見つけるそのため
미래를 찾아내기 위해서
蒼き光の向こうへと
푸른 빛 저편으로

涙は拭い去り
눈물은 훔쳐 지우고

あの空見上げて
저 하늘을 올려다봐요

 

덧글

음악/잠자는공주_眠り姫.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