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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주말의병사_週末のソルジャー

週末のソルジャー(주말의 병사)

시티헌터-사랑과 숙명의 매그넘 오프닝

상세설명

츠카사 호조의 인기만화 시티헌터의 첫번째 극장판인 시티헌터-사랑과 숙명의 매그넘의 오프닝곡. 힘차고 시원한 카네코 미카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이다.

주중에 일상에 치이는 삶이라 하더라도 주말에는 들뜬 마음으로 불태워보고 싶다는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가사중에 나오는 병사나 전사는 그야말로 전투같은 느낌으로 불태우겠다는 마음가짐의 표현.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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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간다!
Soldier in the night
한밤중의 병사

河向こうまで今夜二人出かけよう
강 저편까지 오늘밤 둘이서 달리자

とびきり速い車も用意してある
미칠듯이 빠른 차도 준비해놨어

彼の胸に耳あてれば聴こえる Heartbeat
그의 가슴에 귀를 대면 들려오는 고동

ここに居たって何もはじまらない I know, You know
여기에 있어도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아 나도, 너도 알지

何かを探していたい 何かに手をのばしたい
무언가를 찾고 싶어 무언가에 손을 내뻗고 싶어

心をしめつけられそうな夜におぼれてみたいだけ
가슴을 조일듯한 밤에 빠져들고 싶을뿐
週末のソルジャー 今橋を渡って行くよ
주말의 병사, 지금 다리를 건너 갈께요

暁のウォリアーいつでも今だけを生きていたい
새벽의 전사, 언제라도 지금만을 살아가고싶어
スローなJazzは月曜まで聴かないで
느릿한 째즈는 월요일까지는 듣지마

ブローしたての髪をなびかせて行こう
방금 빗질한 머리를 흩날리러 가자

ラジオのボリュームあげれば少しだけ Boomy
라디오의 볼륨을 높이면 조금은 들뜨지

何をしたって誰も気にとめない I know, They know
무엇을 해도 누구도 신경쓰지 않아 나도, 그들도 알아

何かに魅かれていたい 何かに踊らされたい
무언가에 이끌리고 싶어 무언가에 놀라고 싶어

心が叫びをあげそうな 夜にたどりつけるように
마음이 소리를 지를 듯한 밤에 도착할 수 있길
週末のソルジャー 朝までのわずかな時を
주말의 병사, 아침까지의 짧은 시간을

暁のウォリアー 彼にあずけたまま越えていくよ
새벽의 전사, 그에게 맡긴 채로 건너갈거야
週末のソルジャー 今橋を渡って行くよ
주말의 병사, 지금 다리를 건너갈께요

暁のウォリアー いつも今を生きていたい
새벽의 전사, 언제나 지금을 살고 싶어
週末のソルジャー 朝までのわずかな時を
주말의 병사, 아침까지의 짧은 시간을

暁のウォリアー 彼にあずけたまま越えていくよ
새벽의 전사, 그에게 맡긴 채로 건너갈거야
Wow-Soldier in the night.
워우어- 한밤의 병사

Wow-Soldier in the night. 
워우어- 한밤의 병사

 

덧글

음악/주말의병사_週末のソルジャ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9/02/20 13:40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