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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지지않는꽃_枯れない花

枯れない花 (지지않는 꽃)

풀메탈패닉 1기 엔딩

곡명:
枯れない花
한국어명:
지지않는 꽃
수록작:
풀메탈패닉
수록앨범:
시모카와 미쿠니 싱글 'Tomorrow/지지않는 꽃'
발매일:
2002-02-20
작사:
코바야시 나쯔우미(小林夏海)
작곡:
ab:fly
편곡:
ab:fly
부른이:
시모카와 미쿠니(下川みくに)

상세설명

곤조 (Gonzo)에서 제작한 풀메탈패닉 엔딩곡. 잔잔한 발라드 곡으로, 시모카와 미쿠니 특유의 호소력있는 음성이 매력적인 곡이다.

심각하면서도 절반쯤 개그스러운 학원물 애니메이션과 안 어울릴듯한 곡이지만, 노래가 좋은 덕인지 어디에 붙여놔도 잘어울리는 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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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コロに小さな花が咲いてる
마음속에 자그마한 꽃이 피었어

君からもらった枯れない花が
너에게서 받은 지지 않는 꽃이

信じることをもう怖がらないくらい
누군가를 믿는 것을 겁내지 않을만큼

強くなれたから
강해졌으니까
君に逢えてうれしかった
너와 만나서 기뻤어

つないだ手が誇りだった
맞잡은 손이 자랑이었어

今は別々の空見上げていても
지금은 각자의 하늘을 올려다 보지만

ほら 歩ける ひとりでも
봐 걸을 수 있어 혼자서도
悲しいときほど笑う私を
슬플 때일수록 웃는 나를

何も言わないで抱いてくれたね
아무말도 않고 안아주었었지

凍りついたドアがそっと開くような
얼어붙은 문이 살짝 열리는 듯한

そんな気がしたよ
그런 기분이 들었어
君に逢えてうれしかった
너와 만나서 기뻤어

孤独さえも分かち合えた
고독조차도 나눌 수 있었어

今もこの空の下つながっていると
지금도 이 하늘 아래에 이어져 있다고

そう思える 離れても
생각할께 떨어져 있더라도
「ありがとう。」も言えなかった
"고마워"도 말하지 않았지

約束さえできなかった
약속조차 할 수 없었어

だけどあの日と同じ風がふいたら
하지만 그 날과 같은 바람이 분다면

また必ず逢えるよね
분명히 다시 만날거야
君に逢えてうれしかった
너와 만나서 기뻤어

つないだ手が誇りだった
맞잡은 손이 자랑이었어

今は別々の空見上げていても
지금은 각자의 하늘을 올려다보지만

ほら 歩ける ひとりでも
봐 걸을 수 있어 혼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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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지지않는꽃_枯れない花.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