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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짝사랑의예감_カタオモイの予感

カタオモイの予感(짝사랑의 예감)

쿠르쿠르쿼르 엔딩

상세설명

지금은 망한 AXIS의 성인용 게임 쿠르쿠르쿼르의 엔딩송. 마이너한 작품이라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많을 듯한 작품. 작품 자체는 성전환을 소재로한 라이트한 작품이다. 노래 자체는 작 분위기와는 좀 다르게 잔잔한 분위기의 곡.

음악 전문팀 스튜디오 포드(スタジオポッド)에서 제작했는데, 유미타마에 실린 프로듀서의 평에 따르면 처음 카와무라 유미에게 이 곡을 맡기기 전에 음악풍이 카와무라 유미와 많이 다른 탓에 ‘유미 씨한테 맡겨서 괜찮으려나’ 싶었는데, ‘유미 씨는 신이니까’라는 마음으로 맡겼다고. 결과적으로는 자신이 프로듀싱한 노래들 중 넘버3안에 넣는 곡이 되었다고.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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走り出す道の途中で
달려가는 길의 도중에

午前8時に君に追いつく
오전 8시에 너를 쫓아가네

北風に背中押されて
북풍에 등을 떠밀려서

ペダルを強くこいで並んだ
페달을 세게 밟아 옆에 서네
「おはよう」その一言さえ
"좋은 아침" 그 한마디조차

言えずに空をみていた
말 못하고 하늘을 보고 있었지

今日こそは…明日なら…
오늘이야 말로... 내일이라면...

雲はまたながれて
구름은 또 흘러가네
ふたつの影法師が重なる度に
두 개의 그림자가 겹쳐질 때마다

「また一緒になった」と微笑む君
"또 하나가 되었네" 라며 웃는 너

くるくる廻る車輪 隣同士で 
빙글빙글 돌아가는 바퀴 둘이서

同じリズムを刻む いつもの朝
같은 리듬을 새기는 언제나의 아침

晴れ のち 恋
맑음 뒤의 사랑
南風優しく凪いで
남풍이 부드럽게 잦아들며

夕立連れて僕は足止め
소나기를 끌고와 나는 발이 묶였어
傾げた傘からのぞいた
기울인 우산으로 엿보이는

はにかむ笑顔は素敵
수줍은 미소는 아름다워

雨音も聞こえない
빗소리도 들리질 않아

空はまだ見えない
하늘도 아직 보이질 않아
重なる影法師はすぐに離れて
겹쳐지는 그림자는 금새 떨어져서

「また明日」と呟く僕はひとり
"그럼 내일봐"라고 속삭이는 나는 혼자

くるくる廻る車輪 気づけば空は
빙글빙글 돌아가는 바퀴 깨달을 땐 하늘은

柔らかい太陽の夕焼け色
말랑한 햇살의 저녁놀 빛

雨 のち 君
비 오고나서 너
ふたつの影法師が重なる度に
두 개의 그림자가 겹쳐질 때마다

「また一緒になった」と微笑む君
"또 하나가 되었네" 라며 웃는 너

くるくる廻る車輪 隣同士で 
빙글빙글 돌아가는 바퀴 둘이서

同じリズムを刻む いつもの朝
같은 리듬을 새기는 언제나의 아침

晴れ のち 恋
맑음 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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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짝사랑의예감_カタオモイの予感.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8 22:58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