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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창성의_아쿠에리온_創聖のアクエリオン

創聖のアクエリオン (창성의 아쿠에리온)

창성의 아쿠에리온 오프닝

상세설명

창성의 아쿠에리온의 오프닝곡. 작품의 늘어지고 들쑥날쑥한 전개에도 불구하고 이 곡만큼은 정말 최고의 등급을 주지 않을 수 없는 명곡이다. 작품의 내용을 함축한 가사와 칸노 요코 특유의 웅장하면서도 무게있는 곡이다.

노래가 좋다고 억지로 애니를 보려고 할 필요는 없다. 애니 자체는 누구나 공감하는 망작이니까.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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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の始まりの日 
세상이 시작된 날

生命(いのち)の樹の下で
생명의 나무 아래에서

くじらたちの声の遠い残響 
고래의 울음소리의 아득한 잔영을

二人で聞いた
둘이서 들었네
失くしたものすべて 
잃어버린 것들 모두

愛したものすべて
사랑한 것들 모두

この手に抱きしめて 
이 손으로 끌어안고

現在(いま)は何処(どこ)を彷徨(さまよ)い行くの
지금은 어디를 헤메이며 향하나
答えの潜む琥珀の太陽
답이 숨어든 호박빛 태양

出会わなければ 殺戮の天使でいられた
만나지 않았다면 살육의 천사로 있었으련만

不死なる瞬き持つ魂
불사의 찬란함을 가진 혼이여

傷つかないで 僕の羽根(はね)
상처입지마오 나의 날개

この気持ち知るため生まれてきた
이 마음을 알기 위해 나는 태어났으니!
一万年と二千年前から愛してる
1만년 하고도 2천년 전부터 사랑했어요

八千年過ぎた頃からもっと恋しくなった
8천년을 지날 무렵부터는 더욱 그리워졌어요

一億と二千年あとも愛してる
1억 하고도 2천년 후에도 사랑할거예요

君を知ったその日から
그대를 안 그 날부터 

僕の地獄に音楽は絶えない
나의 지옥에는 음악이 멈추지 않아요
世界が終わる前に 
세상이 끝나기 전에

生命(いのち)が終わる前に
생명이 끝나기 전에

眠る嘆きほどいて 
잠드는 탄식을 풀어

君の薫り抱きしめたいよ
그대의 향기를 품고싶어요
耳すませた海神(わだつみ)の記憶
귀를 기울이면 해신의 기억이 들려와요

失意にのまれ立ち尽くす麗しき月
실의에 빠져 멈춰있는 아름다운 달님

よみがえれ 永遠(とわ)に涸れぬ光
깨어나요 영원에 바래지 않는 빛이여

汚されないで 君の夢
더럽혀지지 말아요 그대의 꿈이여

祈り宿しながら生まれてきた
소망을 품고서 태어난 것이기에...
一万年と二千年前から愛してる
1만년 하고도 2천년 전부터 사랑했어요

八千年過ぎた頃からもっと恋しくなった
8천년을 지날 무렵부터는 더욱 그리워졌어요

一億と二千年あとも愛してる
1억 하고도 2천년 후에도 사랑할거예요

君を知ったその日から
그대를 안 그 날부터 

僕の地獄に音楽は絶えない
나의 지옥에는 음악 멈추지 않아요
君がくり返し大人になって
그대가 다시금 어른이 되어

何度も何度も遠くへ行って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저 멀리로 떠나

見守る僕が眠れない僕が
지켜보는 내가, 잠못드는 내가

くしゃくしゃになったとしても
엉망진창이 되어버린다 해도

君の名を歌うために…
그대의 이름을 노래하기 위해...
一万年と二千年前から愛してる
1만년 하고도 2천년 전부터 사랑했어요

八千年過ぎた頃からもっと恋しくなった
8천년을 지날 무렵부터는 더욱 그리워졌어요

一億と二千年あとも愛してる
1억 하고도 2천년 후에도 사랑할거예요

君を知ったその日から…
그대를 안 그 날부터...
一万年と二千年前から愛してる
1만년 하고도 2천년 전부터 사랑했어요

八千年過ぎた頃からもっと恋しくなった
8천년을 지날 무렵부터는 더욱 그리워졌어요

一億と二千年あとも愛してる
1억 하고도 2천년 후에도 사랑할거예요

君を知ったその日から
그대를 안 그 날부터 

僕の地獄に音楽は絶えない
나의 지옥에는 음악이 멈추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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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창성의_아쿠에리온_創聖のアクエリオン.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1/24 11:02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