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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추억의발자국_想い出の足あと

想い出の足あと(추억의 발자국)

탄생 애니판 삽입곡

곡명:
想い出の足あと
한국어명:
추억의 발자국
수록작:
탄생
수록앨범:
탄생-Debut- Vocal Collection
발매일:
1994-10-01
작사:
AKIKO
작곡:
코니시 마리(小西真理)
편곡:
쿄우다 세이이치(京田誠一)
부른이:
토미나가 미이나(冨永みーな as 이토 아키)

상세설명

탄생 애니판의 삽입곡 중 하나로, 3인중 가장 와일드한 이미지의 캐릭터인 이토 아키 역을 담당한 토미나가 미이나가 노래를 담당했다.

기본적으로 인식되는 캐릭터 이미지와는 약간 다르지만 작중의 이토 아키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발라드풍 댄스곡.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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ポプラの 並木(なみき)が
포프라 가로수가

きれいな 季節(きせつ)ね
아름다운 계절이예요

逢(あ)えなく なったけど
만날수없게 되었지만
君(きみ)は 元気(げんき)ですか?
그대는 건강하신가요?

あれから 小(ちい)さな
그 후로 조그마한

旅行(りょうこ)に 行(い)ったよ
여행을 떠났어요

フラれた ハートの
차여버린 마음의

機嫌(きげん)直(なお)しに
기분 전환으로요
始(はじ)めて 出逢(であ)った Feeling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

とろけそうな 写真(しゃしん)の顔(かお)
녹아버릴 듯한 사진의 얼굴

微笑(ほほえ)みの数(かず)だけ せつない
미소지은 숫자만큼 안타까워요
風(かぜ)が  想(おも)い出(で)の足(あし)あとを
바람이 추억의 발자국을

今(いま)も 消(け)して くれないよ
지금도 지워주질 않네요

やさしい 瞳(め)をしていたね
상냥한 눈을 하고 있었죠

見(み)つめる とき
바라보았을 때

赤(あか)い 花(はな)びらが 散(ち)ることを
새빨간 꽃잎이 지는 것을

ずっと 知(し)りたく なかった
계속 모르는 채 있고 싶었어요

サヨナラだけで ひとりに しないで
이별만으로 혼자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こわれる 恋(こい)なら
부숴질 사랑이라면

逢(あ)わなきゃ よかった
만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거란

そんな 嘘(うそ)ついたら
그런 거짓말을 해버리면

天使(てんし)も おこるでしょう
천사도 화를 내겠지요

こぼれた 涙(なみだ)を
흘러내린 눈물을

子猫(こねこ)が なめたよ
아기고양이가 핥았어요

夢(ゆめ)でも いいから
꿈이라도 좋으니

君(きみ)に 逢(あ)いたい
그대와 만나고 싶어요
ともだち 誘(さそ)って Weekend
친구에게 권해진 주말여행

夏(なつ)のように はしゃぐけれど
한여름처럼 떠들썩하게 지내도

忘(わす)れられないから つらいね
잊을 수 없기에 괴로워요
風(かぜ)が  想(おも)い出(で)の足(あし)あとを
바람이 추억의 발자국을

今(いま)も 消(け)して くれないよ
지금도 지워주질 않네요

いつか 愛(あい)されたかった
언젠간 사랑받고 싶었어요

もう 無理(むり)なの
이젠 무리일까요

なぜか 好(す)きだった あの道(みち)を
왠지 좋았던 그 길을

歩(ある)くたび 泣(な)きそうだよ
걸을 때마다 울음이 나려해요

こんな 明(あか)るい 青空(あおぞら)の 下(した)で
이렇게 밝은 푸른하늘 아래서
風(かぜ)が 想(おも)い出(で)の足(あし)あとを
바람이 추억의 발자국을

今(いま)も 消(け)して くれないよ
지금도 지워주질 않네요

やさしい 瞳(め)をしていたね
상냥한 눈을 하고 있었죠

見(み)つめる とき
바라보았을 때

赤(あか)い 花(はな)びらが 散(ち)ることを
새빨간 꽃잎이 지는 것을

ずっと 知(し)りたく なかった
계속 모르는 채 있고 싶었어요

サヨナラだけで ひとりに しないで
이별만으로 혼자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風(かぜ)が 想(おも)い出(で)の足(あし)あとを
바람이 추억의 발자국을

今(いま)も 消(け)して くれないよ
지금도 지워주질 않네요

いつか 愛(あい)されたかった
언젠간 사랑받고 싶었어요

もう 無理(むり)なの
이젠 무리일까요

なぜか 好(す)きだった あの道(みち)を
왠지 좋았던 그 길을

歩(ある)くたび 泣(な)きそうだよ
걸을 때마다 울음이 나려해요

こんな 明(あか)るい 青空(あおぞら)の 下(した)で
이렇게 밝은 푸른하늘 아래서

 

덧글

음악/추억의발자국_想い出の足あと.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9/11 13:13 저자 Erial Kr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