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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푸른책갈피_青い栞

青い栞 (푸른 책갈피)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오프닝

상세설명

일본 4인조 밴드인 Galileo Galilei가 부른 곡으로, 애니메이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의 오프닝으로 삽입되었다. 앨범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애니메이션이 방송을 시작해 맥시 싱글 자체는 2개월 가량 지난 6월 15일, 애니메이션 종영 시기에 맞춰 발매되었다. 풀버전에서 나오는 가사의 내용 때문에 아마도 좀 더 늦춰서 일부러 발매한 듯.

추억을 회상하면서 바로 주위에 있는데도 그리운 친구들을 떠올리며 마음을 곱씹는 내용으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의 내용과 맞물려 절묘하게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잘 살려낸 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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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ページも費やして
몇 페이지에 걸쳐서

綴られた僕らの気分
써내려간 우리의 마음

どうしてか一行の空白を埋められない
어째선지 한줄도 공백을 메울 수 없어

押し花の栞挟んで
말린 꽃의 책갈피를 꼽고

君と転がす使い捨ての自転車
너와 구르던 고물 자전거

忘れかけの煉瓦を
잊고 있던 벽돌을

積み上げてはくずした
쌓아올리곤 무너뜨렸지
イコールへとひきずられていく 
이퀄로 이끌려 가는

こわいくらいに青い空を
무서울 정도로 푸른 하늘을

遊びつかれた僕らは 
놀다 지친 우리들은

きっと思い出すこともない
분명 떠올리지도 못할테지
そうやって今は僕の方へ
그렇게 지금은 나에게

押しつける陽射しの束
내리쬐는 햇살의 다발

まだ二人はすぐそこにいるのに
아직 두 사람은 바로 곁에 있는데

「どうかまた会えますように」なんて
'부디 다시 만날수 있기를' 이라니

どうか してる みたい
어떻게 된 것 같아
一ページめくるてのひら 
한페이지를 넘기는 손바닥

くちびるで結んだミサンガ
입술로 엮은 미상가

ねぇ今日も変わらない今日で 
dl오늘도 변함없는 오늘로

雨ふれば電話もできるよ
비가 내리면 전화도 할 수 있어

そうやって今は君の方へ (いつのまにか切れたミサンガ)
그렇게 지금도 너를 향해 (어느샌가 끊어진 미상가)

押しつける僕の優しさを(でもなぜか言えないままだよ)
들이밀었던 나의 상냥함을 (하지만 왠지 말하지 못한채야)

本当どうかしてるみたい
정말 어떻게 돼버린 것 같아
どれか一つをえらべば 音をたてて壊れる
어느쪽을 하나 고르면 소리를 내며 깨지는

それが愛だなんて おどけて君は笑ってた
그게 사랑이라며 덛 익살스레 웃었었지

間に合ってよかった 
시간에 맞출 수 있어 다행이야

街は知らないふりをきめて眠った
거리는 모른척 해주며 잠들었지

忘れかけの煉瓦を
잊고 있던 벽돌을

積み上げた場所に行こう
쌓아올리던 곳으로 가자
海を見渡す坂をかけのぼって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을 올라

怖いぐらいに青い空と
무서울 정도로 푸른 하늘과

右手にサイダー
오른속엔 사이다

左手はずっとキミを探している
왼손은 계속 너를 찾고 있어
そうやって塞いだ両の手で 
그렇게 가득찬 양손에

抱きしめている春の風
안겨있는 봄의 바람

まだ時間は僕らのもので
아직 시간은 우리들의 것이니

「いつか、忘れてしまう今日だね」なんて
'언젠가 잊어버릴 오늘이야'라고

言わないでほしいよ
말하지 말아줬으면 해
そうやって“今”は僕の方へ 
그렇게 '지금'은 나를 향해

問いつめることもなくて
질문을 하지도 않고

まだ二人はすぐそこにいるだろう 
아직 두 사람은 바로 곁에 있잖아

「そうだ、空白を埋める言葉は」
'그래, 공백을 메우는 말은'

いや、まだ言わないでおこう
아니, 아직은 말하지 않도록 할께
一ページめくるてのひら 
한 페이지를 넘기는 손바닥

くちびるでほどいたミサンガ
입술로 엮은 미상가

始発電車まばらな幸せ 
첫 열차를 기다리는 행복

ねぇ、今日も変わらない今日だ
그래, 오늘도 변함없는 오늘이야

本当どうかしてるみたい 
정말, 어떻게 되버린 것 같아

 

덧글

음악/푸른책갈피_青い栞.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8/07 20:23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