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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푸른하늘의눈물_青空のナミダ

青空のナミダ (푸른하늘의 눈물)

블러드 플러스 오프닝

상세설명

블러드 플러스의 첫번째 오프닝곡.

극장판을 비롯한 ‘블러드’시리즈의 암울하기만 한 분위기를 일신하는 의미로 오프닝부터 희망차고 기운찬 곡으로 변경되었다.

아이돌마스터의 스페셜 앨범에서 아미/마미가 리커버 해서 부르기도 해서 게이머들에게도 익히 알려져 있는 곡.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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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とりきり暗闇の中 
외톨이인 채로 칠흑의 어둠속에서

君の涙の意味を知った
네 눈물의 의미를 알았어

願う場所踏み出したけど 
바라던 장소로 내딛었지만

誰も傷つけたくなくて
누구도 상처 입히고 싶지 않았어
海を渡る風は今日も 
바다를 건너는 바람은 오늘도

迷わずに明日に向かうのに
망설임없이 내일로 향하는데

心はどうして 動き出せない
마음은 어째서 움직이지 않는걸까
どんな運命が 待っているんだろう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

悔やみたくないよ 生まれたこと
후회하고 싶지않아 태어난 것을

悲しみの中に 勇気がある
슬픔 속에 용기가 있어

輝きつかむと 信じている
빛나는 내가 되리라 믿고 있어
降りしきる 青空のナミダ
내리 퍼붓는 푸른하늘의 눈물

いつの日か 笑顔に変えるよ
언젠가는 미소로 바꿀꺼야
急ぎ足追い掛けた風 
잰발을 쫓아 달리는 바람

指の間を擦り抜けてく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네

信じることまだ恐いけど 
믿는 다는 것은 아직 두렵지만

とどまることはもうしない
멈춰서있는 건 더이상 없어
月がそっと肩を叩き 
달이 살짝 어께를 두들기며

水面映してくれた月道(きいろみち)
수면에 비춰 보여준 달의 길

迷うことさえ 
헤메이던 것 조차

忘れてゆくよ
잊혀져 갈거야
何もない明日が 待っていても
아무것도 없는 내일이 기다린다 해도

何かを生み出す 手があるから
무언가를 만들어낼 손이 있으니까

決められた道も 変えてゆける
정해진 길도 바꿔 나가겠어

強い想い今 込み上げてる
강한 마음이 지금 복바뎌올라와
零れてた 青空のナミダ
떨어져 내린 푸른하늘의 눈물

明日には きっと晴れるから
내일은 분명 맑게 개일테니까
見上げた先へと 歩き出せるはず
올려다본 저 너머로 걸어갈 수 있을테니

どこまでも行ける 自分失くさないなら
어디까지고 갈 수 있어 자신을 잃지만 않으면
どんな運命が 待っているんだろう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

悔やみたくないよ 生まれたこと
후회하고 싶지않아 태어난 것을

悲しみの中に 勇気がある
슬픔 속에 용기가 있어

輝きつかむと 信じている
빛나는 내가 되리라 믿고 있어
降りしきる 青空のナミダ
내리 퍼붓는 푸른하늘의 눈물

いつの日か 笑顔に変えるよ
언젠가는 미소로 바꿀꺼야

 

덧글

음악/푸른하늘의눈물_青空のナミダ.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1/25 15:36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