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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한낮의달_昼の月:성방무협_아웃로스타

昼の月(한낮의 달) : 성방무협 아웃로스타

성방무협 아웃로스타 엔딩

상세설명

우주 활극과 무협물의 복합장르 성방무협 아웃로스타의 엔딩곡. 작품 분위기와 정반대로 아라이 아키노 (新居昭乃)의 특유의 애절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이다.

국내에서는 이상하게 칸노 요코가 만든줄 아는 사람이 가끔 보이는데, 아라이 아키노 오리지널 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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音の無い真昼
소리가 없는 한낮

風はただ明るい
바람은 그저 밝네요

少し眠たそうに花びらが揺れた
조금 졸린듯이 꽃잎이 흔들려요
なにげないこの思い
아무것도 아닌 이 마음

ねえ、人はどんな言葉で呼んでいるの
있죠, 사람들은 어떤 말로 부르고 있나요?
白い砂の月 閉じ込めたはなしを
새하얀 모래의 달 넣어두었던 이야기를

光降らすように聞かせてね 
햇살을 비추듯이 들려주세요

そっと
가만히
いつか知る時がくるの? 胸の痛みを
언젠가 알게될 때가 오나요? 가슴의 아픔을

そして今より優しくなるのね
그리고 지금보다 상냥해지는거군요
あたたかいこの思い
따스한 이 마음

ねえ、人はどんな名前で呼んでいるの
있죠, 사람들은 어떤 이름으로 부르고 있나요
白い砂の月 まぶしくて見えない
새하얀 모래의 달 눈부셔 보이질 않아요

遠い未来のこと聞かせてね  
아득한 미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そっと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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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한낮의달_昼の月/성방무협_아웃로스타.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11/23 23:38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