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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2억년전처럼조용하네요_2億年前のように静かだね

2億年前のように静かだね (2억년 전처럼 조용하네요)

마크로스2 오프닝

곡명:
2億年前のように静かだね
한국어명:
2억년 전처럼 조용하네요
수록작:
마크로스2
수록앨범:
초시공요새 마크로스2 사운드트랙
발매일:
1992-07-22
작사:
真名杏樹 (마나 안쥬)
작곡:
樫原伸彦 (카시와라 노부히코)
편곡:
井上鑑 (이노우에 아키라)
부른이:
金子美香 (카네코 미카)

상세정보

초시공요새 마크로스2의 오프닝곡. 힘있고 경쾌한 곡으로, 가사만 보면 천문학자들의 사랑이야기 같은 느낌.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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横顔見ると思う
옆모습을 볼때면 생각해

あなたを好きと思う
당신이 좋다고 생각해

今 世界が終わったって
지금 세계가 끝난대도

惜しくはないわ
아쉽지 않은걸
うるさい シャイな憂鬱
시끄러운 부끄럼쟁이 우울

ノイズの向こう側に
노이즈 너머에

耳を澄ませば 愛が
귀를 기울이면 사랑이

こんなに近く
이렇게도 가까이
2億年前のように静かだね
2억년 전처럼 조용하네

Ah 言葉なんて何もいらないから
아 언어따위는 필요없으니까

ふたりがひとりで生まれてきたこと
두 사람이 따로 태어난 걸

忘れるくらいに 背中を抱いて
잊어버릴 정도로 등뒤에서 안아줘

あの時一度は 決めたサヨナラを
태어날 때 한번은 정했던 이별을

永遠の夜 星だけは知っているけど
영원한 밤의 별만은 알고 있겠지만
触れ合う肌の熱さ
맞닿은 살의 열기

それだけ感じていたい
그것만 느끼고 싶어

街角で拒んでた
골목에서 당신을 막던

私がいるの
내가 있는걸
吸い込まれそうに遠い空の果て
빨려들어갈 것 같은 먼 하늘의 끝

Ah 未来だって恋はおなじはずね
아 미래에도 사랑은 똑같을 거야

ふたりはひとりじゃ生きていられない
두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어

だから涙より あなたの側へ
그러니 눈물보다는 당신의 곁으로


離れていた日は 消せないけれど
헤어져있던 날은 지울 수 없지만

このぬくもりを 償いのメロディーにして
이 따스함을 위로의 멜로디로 삼아줘
ふたりがひとりで生まれてきたこと
두사람이 따로 태어난 걸

忘れるくらいに 背中を抱いて
잊어버릴 정도로 등뒤에서 안아줘

あの時一度は 決めたサヨナラを
태어날 때 한번은 정했던 이별을

永遠の夜 星だけは知っているけど
영원한 밤의 별만은 알고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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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2억년전처럼조용하네요_2億年前のように静かだね.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