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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2인3각_二人三脚

二人三脚 (2인 3각)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라타토스크의 기사 오프닝

상세설명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의 후속작인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라타토스크의 기사의 오프닝송. 심포니아의 오프닝을 불렀던 Day after tomorrow의 보컬 misono가 독립후 역시 보컬을 담당했다. 노래 자체는 제목 그대로 너무 함께 있어 익숙해져버려 쉽게 잊어버리는 곁에 있는 이의 소중함을 강조한 노래로, 동료와 함께 발맞추어 걷는 파트너쉽을 강조한 노래라고 할 수 있겠다. 작품 자체가 마이너하다보니 그다지 인지도는 높지 않은 편이지만 유쾌한 분위기가 좋은 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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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気に入りのクツのように 
맘에 든 신발처럼

どんな時も一緒だった
어떤 때라도 함께였지

いつも履いていたらすぐに真っ黒になり
언제나 신고 있으면 새까매졌지

その度洗えばキレイになるけど 
그럴 때 씻으면 깨끗해지지만

その分早くダメになって
그만큼 빨리 망가져서

今は履けなくなってしまった
지금은 신을 수 없게 되어 버렸어
他のクツを履いてみて
다른 신발을 신어보고서

初めてそのクツの履き心地の良さがわかったんだ
처음으로 그 신발의 편안함을 깨닫게 되었어

やっと
이제서야
君の代わりなんていないから
너를 대신할 것은 없으니까

この先にあった君と使う予定(はず)だった時間は
이 다음에 있었던 너와 쓸 터였던 시간은

何かあれば君と比べたり、すぐに思い出せるうちは
무슨 일만 있으면 너와 비교하고, 금새 생각나는 동안엔

どうしてもうまらない うめられない
어째서인지 생기질 않아, 만들 수가 없어
そばにいたい
곁에 있고 싶어 

トナリにいて
곁에 있어줘

キミしかいない
너 밖엔 없어

ずっと 2人で
계속 둘이서...
君を失いたくなかった それは確か
너를 잃고 싶지 않았어 그것은 분명해

なのにどうしてあんなウソをついたんだろう?
그런데 어째서 그런 거짓말을 했던 걸까?

『ゴメンネ』
"미안해"

当時は「これがベストだ」って思った僕は間違いだった?
당시엔 '이게 최선이야'라고 생각한 내가 틀렸던걸까?

君をすごく傷つけてしまった
널 크게 상처입히고 말았어
心は‘僕にくれた君の言葉、色んな表情'
마음은 '나에게 준 너의 말, 다양한 표정'

体は今でも‘やさしさ'覚えてる
몸은 지금도 '상냥함'을 기억하고 있어
君の悲しむ顔がくっきりと想像できてしまう
너의 슬퍼하는 얼굴이 선명히 상상이 돼

まるで昨日のことかのように
마치 어제의 일이었던 것처럼

それは‘君のことをよく知ってるこの僕の特権'が
그것이 '너를 잘 아는 나의 특권'인양

裏目にでて 後悔が僕をせめる
역효과가 나서 후회가 나를 덮치네
時間が解決してくれるって? 
시간이 해결해 준다고?

どんどんカベ作るくせに!
점점 벽을 쌓아가는 주제에!

「やっぱ君じゃなきゃダメで」
"역시 네가 아니면 안돼"

あの頃の関係(ふたり)にはもう戻れない 
그 시절의 관계로 돌아갈 수는 없어

もう一度やり直すより
다시 한번 반복하기 보단

今新しく、らしく始めればいい
지금 새로이, 우리답게 시작하면 돼
最高のパートナー 
최고의 파트너

大切なパートナー
소중한 파트너

いつまでもパートナー 
언제까지고 파트너

変わらずにパートナー
변함없는 파트너

 

덧글

음악/2인3각_二人三脚.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5/16 06:43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