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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adesso_e_fortuna

Adèsso e Fortuna-炎と永遠 (불꽃과 영원)

로도스도 전기 OVA 오프닝

곡명:
Adèsso e Fortuna-炎と永遠
한국어명:
현재와 운명-불꽃과 영원
수록작:
로도스도 전기
수록앨범:
로도스도 전기 오프닝 싱글, 로도스도 전기 OST
발매일:
1990-08-21
작사:
아라이 아키노 (新居昭乃)
작곡:
아라이 아키노 (新居昭乃)
편곡:
하기타 미츠오 (萩田光雄)
부른이:
Sherry

상세정보

로도스도 전기의 첫 애니판의 오프닝곡. 아라이 아키노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판타지물 특유의 환상성을 한층 더 강화시켜주는 곡이다.

국내에 OVA판이 처음 비디오로 나왔을 때 판과 5인의 용사가 오프닝으로 사용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몸부림 쳤던 것도 이 노래와의 격차가 너무 컸던 것이 한 몫을 했다. 나중에 케이블TV의 투니버스에서 OVA판을 방송할 때는 이 곡의 영어판(ETERNITY)을 그대로 사용하기도 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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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あかり
달빛이

風の羽音に降りる
바람의 날개소리에 내리는

蒼い水の上の夜
푸른 물 위의 밤

いつまでも冷めやらぬ指先で
언제까지고 식지않는 손끝으로

想いをつづる
마음을 묶네요
Io sono prigioniera
저는 당신의 포로

私を背中から抱きしめて
저를 등뒤에서 껴안고서

囁く貴方の国の言葉は
속삭이는 당신의 나라의 말은

すこしだけ切ないロマンティーク
조금 애절하고 로맨틱해요

貴方のとりこ
당신의 포로
Io sono prigioniera
저는 당신의 포로

今夜貴方は
오늘밤 당신은

私を優しく包んでくれた
저를 부드럽게 감싸주었죠

けれど朝の陽に照らしても
하지만 아침해가 비추어도

黒い瞳は私に
검은 눈동자는 저를향해

そのままきらめくの
그대로 빛내주실 건가요?
もう一度 私を深い夜に
다시 한번 저를 깊은 밤으로

連れ戻して片言のアモール
데려가달란 한마디의 아모르(사랑)

すこしだけあやしげな唇が
조금 의심스러운 입술이

私をとかす
저를 녹이네요
Io sono prigioniera
저는 당신의 포로

今夜貴方は
오늘밤 당신은

私を優しく包んでくれた
저를 부드럽게 감싸주었죠

けれど朝の陽に照らしても
하지만 아침해가 비추어도

黒い瞳は私に
검은 눈동자는 저를향해

そのままきらめくの
그대로 빛내주실 건가요?

 

덧글

음악/adesso_e_fortuna.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6/19 12:00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