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음악:arrival_of_tears

Arrival of tears (어라이벌 오브 티어스)

11아이즈 애니 오프닝

곡명:
Arrival of tears
한국어명:
어라이벌 오브 티어스
수록작:
11아이즈
수록앨범:
11아이즈 애니 오프닝 싱글 한정판, 11아이즈 애니 오프닝 싱글 일반판
발매일:
2009-10-21
작사:
아야네 (彩音)
작곡:
Tatsh
편곡:
Tatsh
부른이:
아야네 (彩音)

상세정보

게임 11아이즈의 애니판의 오프닝곡으로, 게임판과 마찬가지로 아야네가 노래를 담당했다.

비장미 넘치는 (약간 중2병스러운)가사와 노래 자체의 평가도 좋았으나 애니메이션 자체가 메이저한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그러나 매드무비 (MAD Movie) 등에서 많이 활용되면서 지속적인 인기를 구가한 곡이기도 하다.

시작할 때 합창으로 7대 죄악을 빠르게 외치는 부분이 있는데, 게임의 삽입곡에서는 라틴어였으나 애니판에서는 영어로 변경되었다. 그런데 이 부분이 발음이 너무 날아가는 관계로 ‘ブロッコリー ウインナー ソースで煮込んだら (브로콜리, 비엔나, 소스에 비비면)‘으로 들리는 것이 개그.

가사

이하 내용은 본 위키의 라이센스와 별도로 원 저작권자들에게 해당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하 컨텐츠는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업로드 된 것 뿐이며, 상업적 목적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 저작권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리자의 책임하에 삭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시에도 항시 이 점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Gluttony / Greed/Wrath / Sloth/Envy/Pride / Lust
폭식 / 탐욕 / 분노 / 게으름 / 질투 / 프라이드 / 정욕
歪んだ覚醒の中で 赤き夜が目を醒ませば
일그러진 각성 속에서 붉은 밤이 눈을 뜨면

黒き闇 永遠(とわ)の眠り 月影に怯えてる
새까만 어둠, 영원의 잠, 달그림자에 떨고 있네
炎が包み込んでく 世界(すべて)を焼き尽くしても
불꽃이 뒤덮어가네 세상을 모두 태워버린다 해도

祈りだけは絶やさずに 友と交わした明日のため
기도만큼은 멈추지 않으리 벗과 나눈 내일을 위해
溢れる涙 連声に響け 忘卻の剣へと
넘치는 눈물, 연성으로 퍼져라 망각의 검을 향해

刹那さに溺れてゆく魂 浮遊して往く光
찰나에 가라앉아가는 영혼 부유해가는 빛

空を切り裂いて 此の世界 希望を抱いて逝こう
하늘을 베어 가르며 이 세계에 희망을 품고서 가자
独りで彷徨った夜に すれ違う輪廻の鼓動
외톨이로 헤메이던 밤에 엇갈리는 윤회의 고동

綴られるその紋章 CROSSOVERしてる
엮어진 그 문장 교차하고 있네
涸れて往くその涙が 罪と罰と贖いの
말라가는 그 눈물이 죄와 벌과 속죄의

色に染められていても 友と交わした明日のため
색으로 물들어 있데도 벗과 나눈 내일을 위해
悲しい過去が 束縛するなら 運命(さだめ)まで逆らって
슬픈 과거가 속박한다면 운명조차 거슬러서

天(あまつ)へと強く拳揭げ 命まで捧げよう
하늘을 향해 굳게쥔 주먹을 들고 생명조차 바치리라

刻む魂は 此の世界 変えるために在るから・・・
새겨진 영혼은 이 세계를 바꾸기 위해서 있으니까...
黒き月が眠る夜 赤い涙 毀れてく
새까만 달이 잠든 밤 붉은 눈물 흘러내리네

それぞれの視線の先 友と交わした明日がある
각자의 시선의 끝에는 벗과 나눈 내일이 있어

終わることない 涙が滲んで 暗闇に閉ざされた
그치지 않는 눈물로 흐려지네 짙은 어둠에 갇혀버린

靜寂が包み込んだ世界 音も立てずに消えた
정적이 뒤덮어버린 세계 소리도 내지 않고 사라졌다
溢れる涙 連声に響け 忘卻の剣へと
넘치는 눈물, 연성으로 퍼져라 망각의 검을 향해

刹那さに溺れてゆく魂 浮遊して往く光
찰나에 가라앉아가는 영혼 부유해가는 빛

空を切り裂いて 此の世界 希望を抱いて逝こう
하늘을 베어 가르며 이 세계에 희망을 품고서 가자

 

덧글

음악/arrival_of_tears.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02 13:17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