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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black_holy

Black Holy(블랙 홀리)

맹렬! 우주해적 엔딩

상세설명

맹렬! 우주해적의 9화 12화 엔딩송. 작중 주인공 ‘마리카’ 역을 담당한 코마츠 미카코가 불렀다.

아무리 봐도 기본 오프닝/엔딩송보다 이쪽이 훨씬 어울리는 듯한데…괴스런 곡을 사용한 점은 여러모로 아쉬울 따름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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暗(くら)い 初(はじ)めて見(み)た本当(ほんとう)の闇(やみ)
어두운, 처음 본 진정한 어둠

この掌(てのひら)も見(み)えないくらい
내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そう 星座(せいざ)が唯一(ゆいつ)の光(ひかり)
그래, 별빛만이 유일한 빛

研ぎ澄ました野生(やせい)の感覚(かんかく)取(と)り戻(もど)す
갈고 닦은 야생의 감각을 되찾네
意識(いしき)は内(うち)へ内(うち)へ 試(ため)され旅(たび)をする
의식은 안으로 안으로 시험의 여행을 하네

信(しん)じられる脆(もろ)い刃(やいば) 輝(かがや)きを失(うしな)った
믿고 있던 무른 칼은 빛을 잃었어
聖(せい)なる宇宙(うちゅう)の中(なか)にこの身(み)を投(な)げて
성스런 우주로 이 몸을 던져

答(こた)えを迷(まよ)いから弾(はじ)き出(だ)す Black Holy
해답을 망설임에서 튕겨내는 Black Holy

夜空(よぞら)の身体(からだ)が境界線(きょうかいせん)を消(け)しても
밤하늘의 몸체가 경계선을 지운대도

恐(おそ)れを 感(かん)じたりしない 
두려움 따윈 느끼지 않아

自由(じゆう)だと思(おも)った
자유라고 생각했어
さあ 風(かぜ)を切(き)って目(め)を閉(と)じて
자, 바람을 가르며 눈을 감아

滑走路(かっそうろ)は心と大地(だいち)の先(さき)にある
활주로는 마음과 대지 너머에 있어
波動(はどう)は外(そと)へ外(そと)へ うねりを挙(あ)げていく
파동은 밖으로 밖으로 물결을 일으키고

可能性(かのうせい)になるすべてを 巻(ま)き込(こ)んで進化(しんか)する
가능성이 될 모든 것을 끌어들여 진화하네
聖(せい)なる混沌(カオス)の果(は)てに広(ひろ)がる未来(みらい)
성스러운 혼돈의 끝에 펼쳐지는 미래

似合(にあ)わない物(もの)は皆(みな) 弾(はじ)かれる Black Holy
어울리지 않는 것은 모두 튕겨내는 Black Holy

計算(けいさん)しながら行(い)くの苦手(にがて)だけれど
계산해가며 행동하는 건 잘 못하지만

大丈夫(だいじょうぶ) 自然(しぜん)なままで 
괜찮아, 자연스런 그대로

構(かま)わないと知(し)った
상관없단 걸 깨달았어
ねえ もう一度(いちど)目(め)を開(ひら)いてみて
저기, 한번 더 눈을 떠 봐

何処(どこ)かただ星(ほし)を見(み)に来(きっ)た場所(ばしょ)でも
어딘가 그저 별을 보러 온 곳이라해도

目醒(めざ)めたハートのエネルギー消(き)えない
깨어나는 마음의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아

夜明(よあ)けは同(おな)じ色(いろ)じゃない
여명은 똑같은 빛이 아냐
聖(せい)なる宇宙(うちゅう)の中(なか)にこの身(み)を投(な)げて
성스러운 우주로 이 몸을 던져

答(こた)えを迷(まよ)いから弾(はじ)き出(だ)す Black Holy
해답을 망설임에서 튕겨재는 Black Holy

夜空(よぞら)の魂(たましい)が境界線(きょうかいせん)を消(け)しても
밤하늘의 영혼이 경계선을 지운대도

恐(おそ)れを 感(かん)じたりしない 
두려움 따윈 느끼지 않아

自由(じゆう)だと思(おも)った(思った…)
자유라고 생각했어 (생각했어...)
聖(せい)なる混沌(カオス)の果(は)てに広(ひろ)がる未来(みらい)へ
성스러운 혼돈의 끝에 펼쳐지는 미래로

自分(じぶん)のままで 構(かま)わないと知(し)った
자신 그대로로 상관없단 걸 깨달았어

 

덧글

음악/black_holy.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