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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bloom

BLOOM (블룸)

만나고 싶어서 이미지송

상세설명

코나미에서 내놓은 연애게임 만나고 싶어서...(あいたくて...) - your smiles in my heart의 작중 캐릭터 니노미야 치나의 이미지송.

담당 성우인 카와스미 아야코의 맑은 목소리와 어울리는 곡으로, 사랑을 기다리는 새싹처럼 기다리고 있지만 언젠가 피어나서 당신만을 바라보고 싶다는 내용의 노래.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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甘い花の香りで ふと目覚めて ため息ついた
달콤한 꽃내음에 문뜩 눈을 뜨고 한숨을 쉬었죠

静かな朝日の中 星がとけてく
조용한 아침에 별이 녹아가요
はかない夢の余韻が まだ私包んでる
덧없는 꿈의 여운이 아직 저를 감싸요

何か待ってる 蕾のようにね 
무언가를 기다리는 새싹처럼 

恋に恋してときめくの
사랑을 그리워하면 두근거려요
青い 青い 空の下で まぶしい日差し浴びて
푸르고 푸른 하늘 아래서 눈부신 햇살을 쐬며

咲きましょう ねぇ誰かのために
피어나봐요, 그래요 누군가를 위해서
はるか 遠い 風の中で 偶然のように 
아득히 먼 바람 속에서 우연처럼

いつか 会いましょう 
언젠가 만나도록 해요

すれ違っても すぐ私を見つけてね きっと
지나쳐가도 바로 절 찾아주세요 꼭이요
何が変わって行の? 
무엇이 바뀌어 가는걸까요?

ただひとりのあなたに会ったら
그저 한사람, 당신을 만난걸로

何が見つけられるの? 
무엇을 찾을 수 있을까요?

恋を知ったら
사랑을 알게되면...
さよならがあふれてる この街の片隅で
이별이 넘쳐나는 이 거리의 구석에서

目と目があってね 天使がはじける 
눈과 눈이 맞아서, 천사가 폭발시키는 

その瞬間を信じてる
그 순간을 믿어요
青い 青い 空の下で 優しい夢を抱いて
푸르고 푸른 하늘 아래에서 상냥한 꿈을 품고서

咲きましょう ただ恋するために
피어나봐요 그저 사랑을 위해서
はるか 遠い 風の中で 予感のように そっと
아득히 먼 바람 속에서 예감처럼 살짝

振り向いて 通り過ぎても 
뒤돌아봐줘요 지나쳐 가더라도

すぐ私に気付いてね きっと
바로 저란걸 깨달아 주세요 꼭이요
誰が誰と出会っても 不思議じゃない世界で
누가 누구와 만나더라도 신기하지 않은 세계에서

目と目があってね 天使がはじける 
눈과 눈이 맞아서 천사가 폭발시키는

その瞬間を信じてる
그 순간을 믿어요
青い 青い 空の下で まぶしい日差し浴びて
푸르고 푸른 하늘 아래에서 눈부신 햇살을 쬐며

咲きましょう ただあなたのために
피어나봐요 그저 당신을 위해서
はるか 遠い 風の中で 偶然のように 
아득히 먼 바람 속에서 우연처럼

いつか 会いましょう 
언젠가 만나도록 해요

何も言わずに あなただけを見つめるわ きっと
아무말도 말고 당신만을 바라볼께요, 꼭이요

 

덧글

음악/bloom.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7/26 17:51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