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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chasse

Chasse (샤세)

하야테처럼 엔딩

상세설명

하야테처럼 애니판 3기 엔딩곡. 우타쯔키 카오리의 맑은 목소리와 ‘룽룽룽’한 가사가 많은 이들을 넉다운 시킨 곡이다.

제목의 Chasse는 댄스용어로 ‘발을 끌듯 빨리 옮기는 스텝’을 의미한다. 그냥 ‘댄스’정도의 의미로 쓰였다고 생각하면 무방하다. I’ve 계열의 곡의 제목에서 너무 많은 걸 바라면 곤란하다.

이미지상으로 나기가 하야테에게 부르는 노래이지만, 카오리의 목소리 때문에 마리아가 하야테에게 부르는 곡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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笑ってルンルンルン♪
웃어봐 룽룽룽♪

ララルンルンルル♪
랄라룽룽루루♪

泣いた日も 
울었던 날도 

騒ぐ風に揺れる笑顔
소란스런 바람에 흔들리는 미소

心晴れてく
마음이 개어가네
今日もルンルンルン♪
오늘도 룽룽룽♪

まわるンルンルル♪
빙그룽룽루루♪

太陽の下で君と踊る
태양의 아래서 너와 추는

気まぐれなダンス
변덕스런 댄스
何気なく差し出す手に見とれて
별생각없이 내민 손에 넋을 잃고

次の言葉 迷子になっちゃうの
다음 할 말을 완전 잊어버렸어

大人びて包み込む眼差しに
어른스럽게 감싸오는 눈길에

強がり忘れてゆく
허세부리는것도 잊어버렸어
そっと触れてて
살짝 닿은 걸로

眠れない夜の長い時も
잠들지 못하던 밤의 긴 시간도

夢から覚めたばかりの頬にも
꿈에서 막 깬 뺨에도
ルンルンルン♪
룽룽룽♪

ララルンルンルル♪
랄라룽룽루루♪

ツンとした横顔 ほら
새침한 옆모습도 에잇

あっという間 笑ってるでしょ?
금새 웃어버렸지?

空とルンルンルン♪
하늘과 룽룽룽♪

まわるンルンルル♪
빙그룽룽루루♪

君が吹かす風の中 
네가 부는 바람속에

踊る陽だまりのダンス
춤추는 한낮의 댄스 
大袈裟に不機嫌なふりをする
거창하게 기분나쁜 척을 하는

心の窓叩いてみたくて
마음의 창을 두드려 보고싶어서

首かしげ困ったような笑顔
고개를 갸웃거리며 곤란해하는 미소에

チクリと胸が痛い
콕콕 가슴이 아파
そっと尋(たず)ねて
살짝 떠봤지

無口に秘めた本当の気持ち
과묵함에 숨겨둔 진심을

これ以上強がれないよ…
더이상 강한척할 수 없는걸…
解るンルンルン♪
알아룽룽룽♪

ララルンルンルル♪
랄라룽룽루루♪

君の目に見つめられたあの瞬間に
너의 눈에 비쳤던 그 순간에

動き出したの
시작된 거야
空がルンルンルン♪
하늘이 룽룽룽♪

まわるンルンルル♪
빙그룽룽루루♪

見上げた二つの笑顔はねて
올려다보는 두개의 미소를 띄우고

終わらないダンス
끝나지 않는 댄스

君と…
너와…

 

덧글

음악/chasse.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