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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cider

Cider (사이다)

KOTOKO 3집

곡명:
Cider
한국어명:
사이다
수록앨범:
KOTOKO 3집 앨범 UZU-MAKI
발매일:
2006-12-13
작사:
KOTOKO (코토코)
작곡:
KOTOKO (코토코)
편곡:
C.G mix, 尾崎武士 (오자키 타케시)
부른이:
KOTOKO (코토코)

상세설명

KOTOKO의 3집 앨범인 UZU-MAKI의 수록곡으로, 어린시절부터 마음에 담고만 있었던 부모를 향한 마음을 노래로 전하는 곡.

나약했던 자신과 그저 반항적이었던 자신의 미숙함을 돌아보며 부모를 향해 ‘고마워요’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노래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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ずっとほろ苦い想い出 瓶の中
줄곧 쓰디쓴 추억은 병 속에

閉じ込められた泡のよう
갇혀있는 거품 같아

"越えられる…"
"넘어설 수 있어…"

幼い手で箱に全部詰め
어린 손으로 상자에 전부 담아

暖かい部屋に置いて来た
따스한 방에 두고 왔어
本当の気持ちはぎゅっと結んだ唇の奥
진솔한 마음은 굳게 다문 입의 안에

小さく折り畳んだ
조그맣게 접어두었어

理屈は全て解ってたけれど飲み込めないから
이치는 전부 알고 있었지만 참고 넘기며

黙って睨みつけた
잠자코 노려보기만 했어
溶けた氷が挫けてカラリ音たてる
녹은 얼음이 부딪혀 짤그렁 소리를 내고

静寂がこぼれ落ち涙溢れだす
정적이 넘쳐 눈물이 넘쳐흐르네
ずっと飛び立つ日をそこで待っていた
줄곧 뛰어오를 날을 기다리고 있어

あなたの大きな手から
당신의 커다란 손에서

平行線
평행선

分かってたよ あの日の言葉
알고 있었어 그 날의 이야기

正しくて悔しかっただけなの
옳았기에 분했던 것 뿐이야
小さな箱は窮屈すぎて行き場求めて
작은 상자는 너무 갑갑해 갈곳을 찾아

穴を探していた
구멍을 찾고 있었어

約束よりも夢が欲しいと手を振り払う
약속보다 꿈이 좋다며 손을 뿌리치고

首輪も引きちぎった
목걸이도 잡아뜯었어
時は物置きの隅おき忘れたサイダー
시간은 밀쳐두고 잊어버린 사이다

幼くて切なくて胸を締め付ける
미숙하고 쓸쓸해서 가슴을 조여와
ずっと変われなくて独り立ってるよ
줄곧 변하지 못해 혼자서 서있어

少女のあの日のままで
소녀였던 그 날 그대로

これ以上心配などかけないつもりが
이 이상 걱정을 끼치지 않을 셈이

風邪をひいたよなんて呟いてた
'감기 걸렸어' 같은걸 중얼거렸어
猫が通せんぼをして帰れず泣いた日も
고양이가 길을 막아 돌아가지 못하고 울었던 날도

バカだねと抱きしめて愛をくれた人
'바보구나'라며 안아주며 사랑을 준 사람
ずっと 喧嘩したあの日も持っていた
줄곧 다퉜던 그 날도 맘에 담고있었어

『本当は大好き』の文字
"사실은 정말 좋아해"라는 문자

いつまでも顔を見ると言えそうにないけど
언제까지고 얼굴을 보면 말하지 못했지만

届けられるといいな
전해졌으면 좋겠어

"ありがとう"
"고마워"

 

덧글

음악/cider.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