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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colors:미라노의_아르바이트_콜렉션

Colors (컬러스):미라노의 아르바이트 콜렉션

미라노의 아르바이트 콜렉션 엔딩

곡명:
Colors
한국어명:
컬러스
수록작:
미라노의 아르바이트 콜렉션
발매일:
1999-07-01
작사:
카가미 아야(加々美亜矢)
작곡:
쯔치무라 타마오(土村珠緒)
편곡:
하타데 야스타카(幡手康隆)
부른이:
아라이 나미(あらいなみ)

상세설명

플레이스테이션으로 나온 미니게임 모음게임 ‘미라노의 아르바이트 콜렉션’의 엔딩송. 저예산 게임답지 않게 깔끔하고 예쁜 그래픽과 자연스러운 구성으로 저예산의 소규모 개발사가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자연스러운 게임이다.

그다지 유명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재밌게 하지는 못했던 게임이지만, 이상스럽게 노래만큼은 기억에 남습니다. 이래서 게임은 끝까지 해봐야하나요…

게임의 주인공인 마리노의 음성과 이 노래를 부른 아라이 나미는 당시 개발사의 직원이었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흥행에는 실패한 관계로 따로 앨범은 발매된 바가 없다. 음악을 들으려면 게임을 획득해보도록 하자.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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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昼のバス停 走り転んだ
한낮의 정류장에서 달리다 넘어졌어

ドアの閉まる音 遠く聞こえた
문이 닫히는 소리 멀리서 들려왔어

閉じ込めていた缶から
굳게 닫혀있던 깡통에서

粒々転がる七色の粒
알알이 쏟아지는 일곱 빛깔 알갱이

アスファルトの上に 鮮やかに舞う
아스팔트 위에서 선명하게 춤추네
くよくよしても (ずっと)
끙끙거려봤자 (언제나)

つらいことばかりじゃない
괴로운 일만 있는 것은 아냐

キラキラ光る (きっと)
반짝반짝 빛나는 (반드시)

私らしく輝くの 
나답게 빛날꺼야

無邪気な色したドロップに誓って
순수한 빛깔을 가진 사탕에게 맹세해
宇宙がいちばん 誰が言ったの
우주가 최고라고 누가 말한거야?

宇宙の意味さえ 誰も知らない
우주의 의미조차 아무도 모르면서

閉じ込めていた心を
굳게 닫혀있던 마음을

太陽目掛けて解き放ってば
태양을 향해 펼쳐 보인다면

どんな色にもなる無限の未来
어떤 빛깔도 될 수 있는 무한한 미래
どきどきしてる (ちょっと)
두근두근거리는 (좀처럼)

見えない明日の向こう側
보이지 않는 미래의 저편

キラキラ光る (もっと)
반짝반짝 빛날꺼야 (좀 더)

私らしいやり方で
나다운 방법으로

七つの色したドロップに負けない
일곱 빛깔을 가진 사탕에게 지지 않아
くよくよしても (ずっと)
끙끙거려봤자 (언제나)

つらいことばかりじゃない
괴로운 일만 있는 것은 아냐

キラキラ光る (きっと)
반짝반짝 빛나는 (반드시)

私らしく輝くの 
나답게 빛날꺼야

無邪気な色したドロップに誓って
순수한 빛깔을 가진 사탕에게 맹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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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colors/미라노의_아르바이트_콜렉션.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14 11:49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