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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days:교향시곡_에우레카_세븐

DAYS (나날들) : 교향시곡 에우레카 세븐

교향시곡 에우레카 세븐 오프닝

상세설명

교향시곡 에우레카 세븐의 첫번째 오프닝곡. 에우레카 세븐의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로 사실상 작품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곡. 에우레카 세븐 오프닝으로 뿐만 아니라 빠칭코 에우레카 세븐의 CM이나 블루레이 CM에도 이 곡이 사용되었다.

원래 FLOW가 부탁받은 것은 애니메이션 오프닝 쪽이 아니라 게임판의 에우레카 세븐-TR1 뉴 웨이브에 사용될 것을 전제로 제작하던 곡이었으나, 애니메이션 제작팀 쪽에서 오프닝으로 사용할 것을 요청해 세계관을 본 다음 가사를 다듬어 현재 사용된 가사로 완성되었다고.

애니판이 아닌 FLOW의 뮤직비디오도 나름 이슈화가 되었는데, FLOW멤버인 케이고를 모델로 하는 로봇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살짝 의미불명한 뮤직비디오. VEVO에 올라와있으니 한번쯤 보도록하자.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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変わり行く季節が 街並み染めてゆく
변해가는 계절이 거리를 물들여 가네

曖昧な時間が流れて
애매한 시간이 흘러

涙色の空を 僕は見つめていた
눈물빛 하늘을 나는 바라보고있었네

悲しみの 波が押し寄せる
슬픔의 파도가 덮쳐오네
夢は遠くまで
꿈은 저 멀리까지

はっきりと見えていたのに
확실히 보이고 있었는데

大切なものを 見失った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말았네
あの日交わした約束は砕けて散った
그 날 나눴던 약속은 깨져버렸지

激しく儚い 記憶のカケラ
격렬하고 덧없는 기억의 조각들

たとえ二人並んで見た夢から覚めても
혹여 둘이서 나란히 보았던 꿈에서 깨어도

この想い 忘れはしない ずっと
이 마음을 잊지는 않아, 계속...
色褪せた景色を 風が流れてゆく
빛바랜 풍경을 바람이 흘려보내고

思い出は そっと甦る
추억은 조용히 되살아나네
通い慣れた道 歩み進んでも戻れない
자주 다니던 길을 걸어봐도 되돌릴 수 없어

最初の嘘 最後の言葉
처음 했던 거짓말 마지막 대화
強がってばっか 誤魔化す 感情に
강한척만 했지 얼버무린 감정에

過ぎ去った季節からの解答
사라져버린 계절에서의 해답

So 今さら何も出来やしないって
그래, 이제와서 뭐가 될리가없다고

分かってたって もぅダメみたい
알고 있다해도 이젠 글러버렸어

所詮繰り返すだけの自問自答
결국 반복될 뿐인 자문자답

重ね続けてる現状
그저 쌓여만가는 현재

長い夜 一人静けさを照らす街灯
기나긴 밤 혼자 정적을 밝히는 가로등

思い出が走馬灯の様に
추억이 마치 주마등처럼

グルグル脳裏を走り出す
빙글빙글 머리속을 맴도네

淡い記憶に何度もしがみつこうとするが
희미한 기억에 몇번이고 매달리려해도

消えてしまう
사라져버리네
悲しみのMerry-Go-Round
슬픔의 회전 목마

真夜中のMelody Slow Dance
한밤중의 느린 멜로디의 댄스
あの日交わした約束は砕けて散った
그 날 나눴던 약속은 깨져버렸지

激しく儚い 記憶のカケラ
격렬하고 덧없는 기억의 조각들

たとえ二人並んで見た夢から覚めても
혹여 둘이서 나란히 보았던 꿈에서 깨어도

この想い 忘れはしない ずっと
이 마음을 잊지는 않아, 계속...

追憶の 日々が照らす 今を
추억의 나날이 비춰주는 지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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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days/교향시곡_에우레카_세븐.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1/29 16:54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