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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deepest_memories

Deepest memories(가장 깊숙한 기억들)

.hack-GU 트릴로지 엔딩

곡명:
Deepest memories
한국어명:
가장 깊숙한 기억들
수록작:
.hack-GU 트릴로지
작사:
후쿠다 치카요(福田考代)
작곡:
후쿠다 치카요(福田考代)
편곡:
후쿠다 치카요(福田考代)
부른이:
LieN (리안), 미타니_토모요

상세설명

사이버 커넥트에서 내놓은 게임 .hack-GU 시리즈의 엔딩송이자 메인 테마송인 やさしい両手(부드러운 양손)의 편곡버전. 3D애니메이션으로 편집된 .hack-GU 트릴로지의 엔딩곡으로 만들어졌다.

기본적으로 원래의 곡을 만들었던 후쿠다 치카요와 노래를 담당했던 미타니 토모요가 사내에서 만든 유닛 ‘LieN’ 명의로 부른 노래이다. 때문에 가사나 악곡 자체는 변하지 않고 편곡만 변화한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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冷たい手に引き寄せられ 
차가운 손에 이끌리면서

流れて逝く時を過ごし
흘러가는 시간을 보내며

遠くを見たその瞳に 
저 멀리를 바라본 눈동자엔

何が映っているのだろう
무엇이 비치고 있을까
月が照らす冷たい指に 
달이 비추는 차가운 손가락에

こぼれたのは冷たい涙
넘쳐흐른 것은 차가운 눈물

見上げた空いつかの夢が 
올려다본 하늘 언젠가의 꿈이

遠くで見つめている
저 멀리서 바라보고 있네
暗闇に手を差し伸べて 
짙은 어둠에 손을 뻗어 올려도

ここからはもう戻れない
여기서는 이미 되돌릴 수 없네

気がつけば記憶の中に 
정신을 차리면 기억 속에

閉ざされた私が見えた
갇혀버린 내가 보이네
信じていたいあなたが来るのを 
믿고 싶어 네가 올거라고

いつの日かここで巡り会うまで
언젠가 여기서 다시 만날때까지

感じていたい時間がとまるまで 
느끼고 싶어 시간이 멈춰버릴 때까지

暖かい手で私に触れて
따스한 손으로 날 만져줘
硝子の檻に囚われていた 
유리 우리에 갇혀 있었던

溶けない想い傷ついたまま
녹지 않는 기억에 상처입은 채로

戻ることない暗闇の向こう 
되돌아갈 수 없는 짙은 어둠의 저편

光が射しているだろう
빛이 비추고 있겠지
きっとまたこぼれる光 
분명 다시 넘쳐날 빛

あたたかく包んでくれる
따스하게 감싸 주리라

現実から逃げようとして 
현실에서 도망치려하며

大事なもの見失ってる
소중한 것을 잊어버리고 있네
信じていたいあなたが来るのを 
믿고 싶어 네가 올거라고

いつの日かここで巡り会うまで
언젠가 여기서 다시 만날때까지

感じていたい時間がとまるまで 
느끼고 싶어 시간이 멈춰버릴 때까지

暖かい手で私に触れて
따스한 손으로 날 만져줘
冷たい手に引き寄せられ 
차가운 손에 이끌리면서

流れて逝く時を過ごし
흘러가는 시간을 보내며

遠くを見たその瞳に 
저 멀리를 바라본 눈동자엔

何が映っているのだろう
무엇이 비치고 있을까
何が映っているのだろう
무엇이 비치고 있을까

 

덧글

음악/deepest_memories.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6/13 00:52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