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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dog_day_afternoon

Dog Day Afternoon (한여름의 오후)

카가미네 린 오리지널 DTM

곡명:
Dog day afternoon
한국어명:
한여름의 오후
발매일:
2008-07-03
작사:
라무네P(ラムネP)
작곡:
라무네P(ラムネP)
편곡:
라무네P(ラムネP)
부른이:
카가미네 린

상세설명

2008년 7월 3일 니코니코동화에 라무네P가 올린 카가미네 린의 오리지널 곡. 보컬로이드 곡들이 한창 흥하던 시기의 곡 중에서도 매우 반응이 좋았던 곡 중 하나로, 1주년을 기념해서 많은 사람들이 재방문을 하면서 2009년 7월 25일 22시 4분을 기해서 10만 히트를 넘기며 보컬로이드 전당에 등록되었다.

한여름의 무더운 날에 뛰어놀던 기억을 회상하는 내용으로, 카가미네 린이라는 캐릭터의 이미지 때문에 쌍둥이인 렌과 함께 뛰어노는 모습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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焼け付く夏の陽にこぼれる
타오르는 여름의 햇살에 흘러나온

君の頬にアサガオの雫
너의 뺨의 나팔꽃의 물방울 

ちいさな影に落ちては消えて
조그마한 그림자로 떨어져 사라져서

そっとそっと この街潤すよ
살며시 살며시 이 거리를 적셔가
虚ろなコンクリート うなだれた重機
공허한 콘크리트 고개숙인 중장비

すこしずつ すこしずつ
조금씩 조금씩 

風の向きが変わってゆく
바람의 방향이 바뀌던

あの場所 覚えてる?
그 장소를 기억하니
触れないほど熱くなった鉄骨に座って
만질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워진 철골에 앉아서

ラムネで乾杯して 叫んで
라무네로 건배를 하고 소리지르고

逆立ちで見上げる窮屈はもう
물구나무로 올려다보는 억지는 이제 

いらないよ いらないさ ほら……
필요없잖아 필요없다구 그치?
かすんだビルの先 地平線
흐릿해진 빌딩 너머의 지평선

閉じる 目にも きらめきは残って
감겨진 눈에도 반짝임은 남아있어

遠くでざわめく葉擦れの音に
멀리서 소란스런 잎사귀의 소리에

ずっと ずっと 耳を澄ましていたね
계속 계속 귀를 기울이고 있었지
僕の腕引く君の手のひらは
내 팔을 당기는 너의 손바닥은

ひんやりと気持ちよくて
차가운게 기분이 좋았어

焼けた肌にちょっと痛くて
타버린 피부가 조금 아팠던

あの道 覚えてる?
그 길을 기억하니?
ヒマワリをかきわけ 水たまり飛び越え
해바라기를 헤치고 물웅덩이를 뛰어넘으며

君の背どこまでも追いかけて
너의 뒤를 어디까지고 쫓았어

青空を仰いで影送り でも
푸른 하늘을 올려보며 그림자 보내기

いつしか 薄れて……
하지만 어느샌가 사라졌어
思い出していつでも 光の中の日々
기억해봐 언제라도 반짝이던 나날

灰色の記憶に色をつけて
잿빛의 기억에 색을 칠해봐

うつむかないで あのときの涙ならもう
풀죽지마 그 날의 눈물이라면 이제

いらないよ いらないさ ほら! 
필요없잖아 필요없다구 그치?

 

덧글

음악/dog_day_afternoon.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01 15:00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