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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fine_colorday

Fine colorday (맑음색날)

만능문화묘낭 TV판 오프닝

상세설명

국내기준으로는 애니메이션 동호회 사이트에서 동영상 다운로드가 본격화 되기 시작하던 시기, 일본에서는 심야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시간떼우기 방송으로 TV애니메이션을 양산하기 시작하던 시기,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기엔 쉽지 않았기 때문에 OVA시절 인기있었던 작품을 리메이크하는 붐이 일어나는데, 이 때 리메이크된 만능문화묘낭의 TV판에 삽입된 첫번재 오프닝곡. 이 작품은 당시 인기 성우였던 하야시바라메구미를 전면에 내세워 수많은 이미지 보컬을 삽입해서 장사를 했던 걸로 유명한데, 작품 자체는 OVA판에 비해서 포인트가 많이 어긋난 작품. 타카다 유조가 빠진 공백이 컸던 것인지, 작품 전반에 참여한 메구미 씨의 소녀취향이 문제였던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OVA판에 비해서 너무나 괴작으로 완성되어버린 TV판이 아쉽다.

하지만 메구미 씨의 보컬은 전반적으로 절호조. 특히 슬레이어즈나 에반게리온 등과 달리 순수하게 메구미씨 목소리로 귀여운 목소리를 낼 수 있었던 작품이기에 본인도 상당히 즐겁게 노래하는 것이 느껴진다. 가사도 본인이 직접 작사했는데, 이 노래 작곡할 때 벌써 나이가 30대 중반이었는데…정말 소녀틱한 가사로 노래를 만들어냈다. -_-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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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つのひもをギュッと結(むすぶ)んだら 出(で)かけよう
구두끈을 꾹 맸다면밖으로 나가요

かかと2回(にかい) ならして 輕(かる)くステップ
탁탁 두 번 울리며 가볍게 스텝

君(きみ)の手(て)をギュッとにぎって ただ步(ある)きたいんだ
당신의 손을 꼭 잡고서 그저 걷고 싶어요

少(すこ)しずつ景色(けしき)が変(か)わっていく
조금씩 풍경이 바뀌어 가요
見(み)つけたいものは何(なに) 見(み)たいものは何(なに)
찾고 싶은건 뭔가요? 보고 싶은건 뭔가요?

抱(かか)えてる 好奇心(こうきしん) かばんに詰(つ)めこんだら
품고 있는 호기심을 가방에 채워넣고서
昨日(きのう)の私(わたし)より少(すこ)しでも
어제의 저보다 조금이라도

今日(きょう)は輝(かがや)いていたいよ
오늘은 빛나고 싶어요

踏(ふ)み出(だ)したその一步(いっぽ)から
내딛기 시작한 그 한 걸음부터

風向(かざむ)きが変(か)わる
바람의 흐름이 바뀌어요

ばらまいたおはじきの中(なか)から
흩어진 유리구슬 속에서

好(す)きな色(いろ)が見(み)つかるまで
좋아하는 색을 찾아낼 때까지

ゆっくりと探(さが)していこう
천천히 찾아나가요

いつか 似合(にあ)う色(いろ)に逢(あ)える
언젠가 어울리는 색과 만날거에요
每日(まいにち)がチョッと繰(く)り返(か)えしで やるせない
매일이 좀 반복되어서 하기싫어져서

そんな日々に 気持ちが Over work
그런 나날의 기분이 Over work

心の奥チョッとリフォームを 始めなくっちゃ
마음 속에 좀 리폼을 시작해봐요

光が差し込む間取りにしよう
햇빛이 내리쬐는 배치를 해봐요
今何ができるんだろう 何をしたいんだろう
지금 뭘 할 수 있을까 뭘 하고 싶을까

悩んだり 止まったり 時間はかかるけれど
고민하고 멈춰서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明日の私はもっとずっと 自信を持って歩きたい
내일의 저는 훨씬 더 자신을 가지고 걷고 싶어요

涙と笑顔の間は 自分で埋めてく
눈물과 미소의 사이는 자신이 메워가요

はじけ飛んだビー玉の中に 溶け込んでいる夢の色
쏘아올려진 유리구슬 속에 스며들어있는 꿈의 색깔

ゆっくり反射が変わって いつか 私の色になる
천천히 반사가 바뀌어서 언젠가 저의 색이 되요
見(み)つけたいものは何(なに) 見(み)たいものは何(なに)
찾고 싶은건 뭔가요? 보고 싶은건 뭔가요?

抱(かか)えてる 好奇心(こうきしん) かばんに詰(つ)めこんだら
품고 있는 호기심을 가방에 채워넣고서
昨日(きのう)の私(わたし)より少(すこ)しでも
어제의 저보다 조금이라도

今日(きょう)は輝(かがや)いていたいよ
오늘은 빛나고 싶어요

踏(ふ)み出(だ)したその一步(いっぽ)から
내딛기 시작한 그 한 걸음부터

風向(かざむ)きが変(か)わる
바람의 흐름이 바뀌어요

ばらまいたおはじきの中(なか)から
흩어진 유리구슬 속에서

好(す)きな色(いろ)が見(み)つかるまで
좋아하는 색을 찾아낼 때까지

ゆっくりと探(さが)していこう
천천히 찾아나가요

いつか 似合(にあ)う色(いろ)に逢(あ)える
언젠가 어울리는 색과 만날거에요


明日の私はもっとずっと 自信を持って歩きたい
내일의 저는 훨씬 더 자신을 가지고 걷고 싶어요

涙と笑顔の間は 自分で埋めてく
눈물과 미소의 사이는 자신이 메워가요

はじけ飛んだビー玉の中に 溶け込んでいる夢の色
쏘아올려진 유리구슬 속에 스며들어있는 꿈의 색깔

ゆっくり反射が変わって いつか 私の色になる
천천히 반사가 바뀌어서 언젠가 저의 색이 되요

 

덧글

음악/fine_colorday.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01 18:11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