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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ghost_dance

Ghost dance (고스트 댄스)

설앵화 엔딩

상세설명

야루도라(やるドラ) 네번째 작품이자, 1기째 야루도라 마지막 작품으로 겨을을 상징하는 설앵화의 엔딩곡이다.

시리즈 중 가장 아침드라마스러운 작품인지라 뭐랄까, 어른들의 사정만 나열하다보니 게이머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해 잊혀진 작품이다. 안타깝다면 안타까운 작품.

엔딩곡은 작품의 내용을 그대로 담은 듯한 씁쓸하고 무언가 잔영이 남은 듯한 내용을 노래한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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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か伝え聞いた はるか遠い森の雪どけ
언젠가 전해 들었던 아득히 먼 숲의 눈석임

蒼い月の光 凍えそうな背中を照らしてる
푸른 달빛이 얼어버릴 듯한 등뒤를 비춰주네
ささやかな思い出の かけらを踏みしめ
사소한 추억의 조각을 짓밟고서

精霊たちの囁きに 両手を組み祈りを捧げる
정령들의 속삭임에 양손을 모아 기도를 바치네
記憶の片すみに かすかに残る
기억의 한켠에 흐릿하게 남은

静かに語り合った 2人の日々よ ...ooh...
조용히 대화했던 두사람의 나날이여...오오...
愛を知っただけで こんなに淋しいものかと
사랑을 안 것 만으로 이렇게 쓸쓸한 것인가, 하고

冬が過ぎ去った時から あなたはまた思い始める
겨울이 지나간 순간부터 당신을 다시 그리기 시작하네
河は流れ始める 春の訪れを告げるために
강은 흘러가기 시작하네 봄의 방문을 전하기 위해서

赤い夕なぎに陽炎 ぼんやりと横顔映し出す
붉은 저녁뜸에 아지랑이 희미하게 얼굴의 잔영을 비추네
忘れてた幼い頃 痛めた傷あと
잊고 있던 어린 시절 아파했던 상처

族長たちの哀しみに 今もその心を震わす
족장들의 슬픔에 지금도 그 마음을 떠네
記憶のかたすみに かすかに見える
기억의 한켠에 흐릿하게 보이는

静かに舞い踊る 2人のゴースト・ダンス ...ooh...
조용히 춤추던 두사람의 고스트 댄스...오오...
いつか伝え聞いた はるか遠い森の雪どけ
언젠가 전해 들었던 아득히 먼 숲의 눈석임

蒼い月の光 ...ooh...
푸른 달빛이여...아아...
いつか伝え聞いた はるかな雪どけ
언젠가 전해 들었던 아득한 눈석임

蒼い月の光 ...ooh...
푸른 달빛이여...아아...

 

덧글

음악/ghost_dance.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