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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gravity_0

GRAVITY 0 (그라비티 제로)

스타드라이버 1기 오프닝

상세설명

스타드라이버의 1기 오프닝곡. 아쿠아 타임즈가 부른 힘찬 분위기의 얼터너티브락 계열곡이다.

하지만 소니의 특성이랄까, 애니와는 아무런 접점을 느끼기 힘든 곡이기도 하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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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カロスのような 無垢な勇気を失くして 
이카루스같은 순수한 용기를 잃어버리고

今 生きてる僕ら
그저 살아가는 우리들

それなりの日々を それなりに 
그저그런 나날을 그저그렇게

ただ過ごして はてなを握りしめてる
그저 흘려보내며 의문을 붙들고만 있지

答えを探すと 迷路になる
해답을 찾다보면 미궁이 되버려

答えが此処(ここ)にあると知れば 
해답이 여기에 있단걸 알고나면

全てが新しい音色になる
모든 것이 새로운 음색이 되지
この風の向こうに 
이 바람 너머에

確かな輝きがあるはずさ そう信じて
확고한 빛이 있을거라고, 그렇게 믿으며

その涙はきっと いつか乾くはずさ
그 눈물은 분명 언젠가 마를테니까

今はまだ難しくても 今は遠く見えても
지금은 아직 어렵더라도, 지금은 멀리만 보이더라도

わずかな微笑みだけでいい 
희미한 미소라도 괜찮아

風を切って 息を切らして 走ってくんだよ
바람을 가르며 숨을 몰아쉬며 달려보는거야
恐れることはない 君のその眼は 
두려워할 건 없어 너의 눈동자는

暗闇に段々 慣れてゆくよ
이 어둠에 점점 익숙해질거야

気をつけるべきは 君のその眼が 
조심해야 할것은 너의 눈동자가

眩しさにすら 慣れてしまうこと
눈부심에조차 익숙해져버리는 거지
写真に映った林檎ならば 呼吸をすることなく
사진에 찍힌 사과라면 숨을 쉴것도 없이

赤く 永遠に若く 燃え続ける
붉게, 영원히 젊게 타오를 수 있어
誰も愛さない そう決めていたのに 
누구도 사랑하지 않겠노라 마음먹었지만

不意に胸が ときめいたり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大丈夫と言って だいじょばないことを
괜찮다고 말했지만 괜찮지 않았던 일들을

抱えきれず 涙に変えてきた
다 담아두지 못해 눈물로 바꿔왔어
覚めない 夢の中で 
깨지않는 꿈 속에서 

過去さえも 未来さえも
과거조차도 미래조차도

塗り替えようとした 
덧칠하려고 했어, 

受け止めることが 怖くて 
받아들이는 것이 두려워서 

目を閉じた
눈을 감았지
僕の両腕で昨日のあなたを 
내 양팔로 어제의 너를 

抱きしめることはできず
안아주는 것은 불가능하고

僕の唇で明日のあなたにキスを 
내 입술로 내일의 너에게 키스를 

することもできないけど
할 수도 없겠지만

追い風に乗って あなたの手をとって 
강한 바람을 타고 당신의 손을 잡고 

今をただ駆け抜けて
현재에서 그저 빠져나가서

夕暮れの向こうで 星が泣きだしたら 
석양 너머로 별이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면 

優しい歌 二人で歌おう
부드러운 노래를 둘이서 부르자

今はまだ 小さな声でいい 
지금은 아직 자그마한 목소리라도 좋아, 

声にならなくてもいいよ
소리내서 말하지 못해도 좋아

君と僕の唇を 歌で繋ごう
너와 나의 입술을 노래로 이어가자

 

덧글

음악/gravity_0.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01/11 14:51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