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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harukaze

HARUKAZE (봄바람)

블리치 오프닝

상세설명

블리치의 15번째 오프닝. 일본의 걸즈밴드 SCANDAL의 12번째 싱글곡으로 발매 당시 오리콘챠트 6위에 입성한 인기곡이다. SCANDAL은 2009년에도 소녀S로 블리치의 이미지송을 부른 적이 있기 때문에 블리치 곡으로서는 두번째 작업.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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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くへ行ってしまう前に
멀리 가버리기 전에

伝えなきゃと思いながら
전해야해, 라고 생각하면서

今日も過ぎてゆく時間 
오늘도 흘러가는 시간

笑い合って少し胸痛めて
같이 웃으면서 조금 가슴이 아파
春風が吹く夜
봄바람이 부는 밤

「離れたくないなあ」って 
"헤어지기 싫다아"라고

そんな事を思って
그런 걸 생각하니까

なんか余計言えなくなって
왠지 한층 말하기 힘들어져서

「明日ね」ってさよならして 
"내일봐"라고 작별을 하고서

ひとり歩く並木の下で
혼자 걸어가는 가로수아래

ふと思う、夢の跡
문득 떠올려, 꿈의 발자국을
舞い落ちる花びらヒラヒラ 
춤추며 떨어지는 꽃잎 하늘하늘

ココロの隙間すり抜けてく
마음의 틈새로 새어들어오네

素直になんなきゃ 
솔직해져야지

どんな痛みがまた僕のココロ襲っても
어떤 아픔이 또 내 마음에 다가와도

閉ざされたドアの向こう側を見に行くから
닫혀진 문 저편을 보러 갈테니까
まるで正反対の2人 
완전 정반대의 두 사람

でもなんでだろう 
그치만 왜일까

一緒にいるといつの間にか
같이 있다보니 어느틈엔가

似てるところも増えたね 
닮은 부분도 늘어났어

なんてホントは少し真似し合ってた
실은 조금은 서로를 따라했던거야
君が泣いてた夜 
네가 울었던 밤

僕は涙を拭いた 
난 눈물을 닦았지

簡単にうなずき合って
간단히 같이 끄덕이며

逃げる未来に気が付いて 
도망쳐가는 미래를 깨달았어

変わらないキミを見つめて
변함없는 너를 보면서

思い出は置いていこうと決めた 
추억은 두고 가기로 정했어

ごめん もう先に行くよ
미안, 이제 앞으로 갈께
舞い落ちる花びらユラユラ 
춤추며 떨어지는 꽃잎 흔들흔들

揺れるココロ繋いでて
흔들리는 마음을 연결해서

忘れないように 
잊지 않도록

春風に夢と願いを乗せ歩き出す
봄바람에 꿈과 소원을 태우고 걸어나가네

ねぇ、顔をあげて 
저기, 얼굴을 들어봐

また隣で笑えるように
또 곁에서 웃을 수 있도록
誰も強くなんてないんだよ 
어느 누구도 강하지 않아

1人じゃ不安だよ 僕だってそう
혼자서는 불안해 나도 그런걸
舞い落ちる花びらヒラヒラ 
춤추며 떨어지는 꽃잎 하늘하늘

ココロの隙間すり抜けてく
마음의 틈새로 새어들어오네

素直になんなきゃ 
솔직해져야해

どんな痛みがまた僕のココロ
어떤 아픔이 내 마음을

襲っても 忘れないように
덮쳐와도 잊지 않도록

春風に夢と願いを乗せ歩き出す 
봄바람에 꿈과 소망을 태워 걸어나가네

信じた未来がここからまた始まるように
믿었던 미래가 여기에서 다시 시작되도록

 

덧글

음악/harukaze.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3/06 14:10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