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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here_we_stand_in_the_morning_dew

Here we stand in the morning dew

크르노 크루세이드 엔딩 CW

곡명:
Here we stand in the morning dew
한국어명:
아침 이슬 속에 서서
수록앨범:
크루노 크루세이드 엔딩 싱글
발매일:
2004-01-21
작사:
카지우라 유키(梶浦由記)
작곡:
카지우라 유키(梶浦由記)
편곡:
카지우라 유키(梶浦由記)
부른이:
치바 사에코 (千葉紗子)

상세설명

크루노 크루세이드의 엔딩곡 さよならソリティア (안녕 고독이여) 싱글에 수록된 CW (Coupling With)곡. 애니와는 아무 상관없는 진짜 자리 채우기용 커플링곡.

마찬가지로 카지우라 유키가 만든 곡으로, 굳이 말하자면 이 곡 쪽이 좀 더 카지우라 유키다운 곡의 느낌이 많이 든다.

픽션정션 라이브 등에서 픽션정션(칼라피나) 멤버들이 부르기도 하는 등 카지우라 유키 팬이라면 가끔 들어볼 수 있는 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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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な不器用(ぶきよう)に晴(は)れた冬空(ふゆぞら)に騙(だま)されて
이렇게 어설프게 개인 겨울 하늘에 속아서

僕(ぼく)らが見(み)つけたその場所(ばしょ)は
우리들이 찾아낸 그 장소는

誰(だれ)にも見(み)えな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아

キスの甘(あま)さよりもっと頑(かたく)なな
키스의 달콤함보다 더 단단한

繋(つな)がりを欲(ほ)しがって
이어짐을 바라면서

口笛(くちぶえ)一(ひと)つで風(かぜ)を呼(よ)んでいた
휘파람 한 번으로 바람을 부르고 있었어

here we stand in the morning dew
아침 이슬 속에 서서
君(きみ)の目(め)が見(み)つめてる僕(ぼく)らの姿(すがた)に
너의 눈이 바라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에

いつかは届(とど)くはず
언젠가는 닿을 거야

それは誰(だれ)も知(し)らない僕(ぼく)らの在処(ありか)
그건 그 누구도 모르는 우리들이 있는 곳

君(きみ)の未来(みらい)の何処(どこ)か
너의 미래의 어딘가
誰(だれ)もいないブランコがいつまでも揺(ゆ)れている
아무도 타지 않은 그네가 언제까지나 흔들리고 있어

日曜(にちよう)の午後(ごご)
일요일 오후

僕(ぼく)らが見(み)つけたその場所(ばしょ)は
우리들이 발견한 그 장소는

雨(あめ)に塗(ぬ)れてる
비에 젖고 있어
何(なに)も欲(ほ)しくない このまま手(て)を取(と)り合(あ)ってずっと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 이대로 계속 서로 손을 마주 잡자

切(せつ)なさだけでもいいと思(おも)った
슬픔뿐이라도 괜찮다고 생각했어

here we stand in the morning dew
아침 이슬 속에 서서
幸(しあわ)せの行(ゆ)く先(さき)を何時(いつ)かは見(み)つける
행복이 향하는 곳을 언젠가는 찾아낼 거야

さよならをすり抜(ぬ)けて
작별을 피해서

きっと誰(だれ)も知(し)らない僕(ぼく)らの場所(ばしょ)で
분명 아무도 모르는 우리들의 장소에서

君(きみ)の未来(みらい)の何処(どこ)か
너의 미래의 어딘가
待(ま)ち伏(ぶ)せる永遠(えいえん)の微熱(びねつ)にせかされ
몰래 기다리는 영원의 미열에 재촉되어

僕(ぼく)らは夢見(ゆめみ)てる
우리들은 꿈꾸고 있어

愛(あい)と言(い)う約束(やくそく)のいらない静寂(しじま)
사랑이라고 하는 약속이 필요없는 정적

僕(ぼく)の未来(みらい)の何処(どこ)か
내 미래의 어딘가

 

덧글

음악/here_we_stand_in_the_morning_dew.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7/28 21:52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