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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its_a_fine_day

It's a fine day

에버17 PSP판 오프닝

상세설명

인피니티(Infinity)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 에버17의 이식작인 PSP판의 오프닝송이다. 제목의 ‘Fine day’는 맑은날과 좋은날의 의미를 중의적으로 표현한 것.

솔직히 에버17 노래들 중 가장 이상한 노래. 딱히 에버17의 이미지를 살리지도 못한 것이…이마이 아사미에게 특화된 노래도 아니고, 굳이 말하자면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노래같은 느낌이 드는 곡이다. 대체 무슨 의도로 에버17같은 유명작의 오프닝으로 이런 의미불명의 곡을 사용한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그냥 오리지널 오프닝을 썼어도 될 것 같은데… 하지만 이 때의 인연으로 이마이 아사미(今井麻美)가 5pb의 후속작 슈타인즈 게이트(Steins;Gate)의 주연성우를 맡은 것이니, 나쁘게만 볼 일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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交わされた密約 訪れる運命 
맺어진 밀약 닥쳐오는 운명

カタチじゃない 見えないもの
형태가 아닌 보이지 않는 것

伝説の神話を 種明かしするような 
전설의 신화를 싹틔우는 듯한

背くサイエンス 夢の終わり
배덕의 과학, 꿈의 종말
やがてそれは 海の深い場所へと
이윽고 그것은 바다의 깊은 곳으로

怖いほどの “透明”
두려울정도로 "투명"

音をたてて 動き出した輪郭
소리를 내며 움직이기 시작한 윤곽

止まらない 紺碧の渦
멈추지않는  감벽의 소용돌이
fine day
파인 데이

僕らの空が 同じ色で煌めくのなら
우리의 하늘이 같은 색으로 물든다면

その瞬間に 時空を越える
그 순간에 시공을 넘으리

僕らは過去と未来の 境界線に捕らわれて
우리는 과거와 미래의 경계선에 사로잡혀

大切なものを ただ探した
소중한것을 끊임없이 찾았네
研ぎ澄ます存在 体ごと揺さぶる 
단련된 존재, 몸 전체를 흔드는

もう一つの 視線の意味
또 하나의 시선의 의미
不規則な鼓動に 隠された真実 
불규칙한 고동에 숨겨진 진실

遥か彼方 キミの為に
아득한 저편의 너를 위해
握りしめた この手を放さないで
굳게 잡은 이 손을 놓지말아줘

怖いような “楽園”
두려운 "낙원"

声はいつか エマージェンシーへと
소리는 언젠가 비상을 향해

交差する 二つの時間
교차하는 두개의 시간
fine day
파인 데이

僕が呼んだ 眩しいようないくつかの名前
우리가 부른 눈부신 몇 몇 이름을

口にしたなら 明日も変える
입에 담으면 내일도 바뀌리라

僕らに残されたもの それは完全な愛情
우리에게 남겨진 것 그것은 완전한 애정

願いは今 一つに変わるよ
소망은 지금 하나로 바뀌네
fine day
파인 데이

僕らの空が 同じ色で煌めくのなら
우리의 하늘이 같은 색으로 물든다면

その瞬間に 時空を越える
그 순간에 시공을 넘으리

僕らは過去と未来の 境界線に捕らわれて
우리는 과거와 미래의 경계선에 사로잡혀

大切なものを ただ探した
소중한것을 끊임없이 찾았네

 

덧글

음악/its_a_fine_day.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7/25 22:46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