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음악:karma:테일즈_오브_디_어비스

カルマ (카르마):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테일즈 오브 더 어비스 오프닝

상세설명

범프 오브 치킨이 부른 테일즈 오브 더 어비스의 오프닝으로, 게임, 애니메이션에 공통으로 오프닝으로 사용되었다.

이 영상을 패러디한 매드 무비 중 퀄리티가 비상한 한 편을 같이 소개하니 시간이 남거나 파이널 판타지에 관심이 있다면 꼭 봐두도록 하자.

가사

이하 내용은 본 위키의 라이센스와 별도로 원 저작권자들에게 해당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하 컨텐츠는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업로드 된 것 뿐이며, 상업적 목적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 저작권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리자의 책임하에 삭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시에도 항시 이 점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ガラス玉ひとつ 落とされた 
유리구슬 하나가 떨어뜨렸어

追いかけてもうひとつ 落っこちた
뒤쫓다가 하나 더 떨어뜨렸지

ひとつ分の陽だまりに ひとつだけ残ってる
하나 몫의 양지에 하나만 남아 있네
心臓が始まった時 嫌でも人は場所を取る
심장 움직인 순간 싫더라도 사람은 자리를 차지하고

奪われない様に 守り続けてる
빼앗기지 않도록 계속 지키게 되지
汚さずに保ってきた手でも 汚れて見えた
더럽히지 않고 지켜온 손마저 더러워 보였어

記憶を疑う前に 記憶に疑われてる
기억을 의심하기전에 기억에 의심당하고 있어
必ず僕らは出会うだろう 
반드시 우린 만날테지 

同じ鼓動の音を目印にして
같은 고동소리를 표식으로 삼아

ここに居るよ いつだって呼んでるから
여기 있다고 언제나 부르고 있으니까

くたびれた理由が重なって揺れる時
무기력해진 이유가 겹쳐서 흔들릴 때

生まれた意味を知る
태어난 의미를 알게 되지
存在が続く限り 仕方無いから場所を取る
존재가 계속되는 한 어쩔 수 없이 자리를 차지하지

ひとつ分の陽だまりに ふたつはちょっと入れない
하나 몫의 양지에 둘은 좀 들어가기 힘드니까
ガラス玉ひとつ 落とされた 
유리구슬 하나가 떨어뜨렸다 

落ちた時 何か弾き出した
떨어뜨린 때 뭔가가 튀어 나왔어

奪い取った場所で 光を浴びた
빼앗은 자리에서 빛을 쬐었지
数えた足跡など 気付けば数字でしか無い
세어왔던 발자국따위 알고보면 숫자에 지나지않아

知らなきゃいけない事は どうやら1と0の間
알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아무래도 1과 0의 사이
初めて僕らは出会うだろう 
처음 우리는 만나겠지  

同じ悲鳴の旗を目印にして
같은 비명의 깃발을 증표로서
忘れないで いつだって呼んでるから
잊지마 언제라도 부르고 있으니까

重ねた理由を二人で埋める時
덧씌워진 이유를 둘이서 묻을 때

約束が交わされる
약속을 나눌 수 있을거야
鏡なんだ 僕ら互いに
거울이야 우리는 서로에게

それぞれのカルマを 映す為の
각자의 카르마(업보)를 비추기 위한

汚れた手と手で 触り合って
더러워진 손과 손을 서로 어루만져

形が解る
모양을 이해하게 돼
ここに居るよ 確かに触れるよ
여기 있어 확실히 만질 수 있어

一人分の陽だまりに 僕らは居る
한 사람 몫의 양지에 우리들은 함께 있어

忘れないで いつだって呼んでるから 
잊지마 언제라도 부르고 있으니까 

同じガラス玉の内側の方から
같은 유리구슬 안쪽에서

そうさ 必ず僕らは出会うだろう 
그래, 우리는 반드시 만날테지 

沈めた理由に十字架を建てる時
가라앉힌 이유에 십자가를 세울 때

約束は果たされる
약속은 이뤄질테니

僕らはひとつになる
우리는 하나가 될거야

 

덧글

음악/karma/테일즈_오브_디_어비스.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14 12:09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