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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lamentation

LAMENTATION (비탄)

협박 오프닝

곡명:
LAMENTATION
한국어명:
비탄
수록작:
협박
수록앨범:
AIL-930510-1
발매일:
1998-12-17
작사:
잇시키 유이(一色由比)
작곡:
잇시키 유이(一色由比)
편곡:
콘도 마사아키(近藤"konchan"正明)
부른이:
NORIKO

상세설명

AIL에서 만든 능욕물 게임 협박의 윈도우즈판의 오프닝곡이다. 윈도우즈로 이식하면서 시스템을 전부 일신, 영 재미없었던 게임에서 시스템 좋은(…) 게임으로 거듭났다. 분기라던가 시스템은 참 좋은데, 회사 특성상 나오는 게임이 하나같이 재미가 없어서…

이 곡은 윈도우즈판 오프닝 곡으로, 초회한정판 구매시 동봉된 싱글 CD에 수록된 3곡의 보컬 중 하나이다. 도망칠 수도 없이 끊임없이 협박당하며 고통받는 비탄스러운 마음을 그대로 담은 듯한 곡으로, 게임은 영 재미가 없는데 이 앨범에 담긴 곡들은 하나같이 다 괜찮은 것이 아이러니.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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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あ GROANS OF HEART 追いつめられて
아아 마음의 신음소리에 뒤쫓기며 

もう震えるだけ LAMENTATION
그저 떨고만 있을 뿐인 비탄이여
錆ついたくちびるがきしむわ 憎しみを紡いでも
상처입은 입술이 삐걱거리며 미움을 자아내봐도

霧のむこう 遠ざかるあの言葉 思い出せない
안개 너머의 아득한 그 말을 떠올릴 수가 없어
傷ついた精神(ココロ)はガラスのかけら
상처입은 정신은 유리 조각

愛して 求めて こわれそうなのに
사랑하고 바라면서 부숴질것같지만

不安だけ 鋭いね   SO LONELYNESS
불안만이 날카롭게 고독을 부르네
暗闇で指をかむしぐさも あの日から覚えたの
짙은 어둠으로 손가락을 깨무는 몸짓도 그날 배웠지

冷えた背中 抱きしめる腕さえ 見つけられずに
식어버린 등을 끌어안아줄 품조차 찾지 못한 채
狂いだす夢の 紡いだ雫は
미쳐가는 꿈이 자아낸 안개는

波紋を広げて 2人を包むわ
파문을 퍼트리며 두사람을 감싸네

切なさが 胸を刺す SO POISONOUS
슬픔이 가슴을 찌르네 마치 독약처럼
終わらない 明日さえ
끝나지 않는 내일조차

メビウスをめぐる   2人の 愛は
뫼비우스를 맴도는 두사람의 사랑은

閉ざされた迷路の  出口を   探して
닫혀버린 미로의 출구를 찾아서

永遠に 彷徨うの  SO DESTINY
영원히 헤메이는, 그런 운명
ああ MOURNFUL HEART 逃げ出せなくて
아아, 구슬픈 마음에서 도망칠 수 없이

ただ涙浮かべ LAMENTATION
그저 눈물 짓고마는 비탄이여

 

덧글

음악/lamentation.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7/19 15:41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