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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lampin

Lampin' (등불)

콰르텟! 오프닝

상세설명

리틀 윗치의 두번째 작품 콰르텟!의 오프닝곡. 제목은 가사에서도 자주 나오는 등불을 의미한다.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삼은 작품이지만 본작의 내용과 별개로 보컬곡들은 일부 악기를 제외하면 째즈 풍의 팝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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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きどきして ふわふわして ざわざわして 
두근두근하고 둥실둥실하고 웅성웅성하는 

風におびえる灯火みたい(私の左側) 
바람에 움츠리는 등불같아요 (내 왼쪽)

髪の束からしたたり落ちる 愛しさの雫 
머리의 땋은 곳에서 떨어지는 사랑의 물방울

私はさわれるの その雰囲気に
저는 만질 수 있어요 그 분위기를
歩幅を合わせれば気づいてくれると 
보폭을 맞추면 눈치채줄거라는

しょうもない期待は情けないくらい過剰 
시시한 기대는 한심할 정도로 과잉

景色が変わる
풍경이 변해요
二つのラインが一つになれれば 思っていたい 
두개의 선이 하나가 되면좋겠다고 생각하지만

それは安寧 それは切望 でもそれは 切ないから 
그건 안정, 그건 갈망, 하지만 그건 안타깝기에

今の私を失った私は 想像したくない 
지금의 저를 잃어버린 저를 상상하고 싶지 않아요

それは逃避 それはナミダ でもそれはあなたが愛しいから
그건 도피, 그건 눈물, 하지만 그건 당신이 사랑스럽기 때문
どきどきして そわそわして じりじりして
두근두근하고 안절부절하고 꼼지락꼼지락거리는

儚く揺れる灯火みたい(私の左側) 
덧없이 흔들리는 등불같아요 (나의 왼쪽)

すぐ隣に 肩がぶつかる距離にいるのに 
바로 곁에 어깨가 닿을 거리에 있는데도

なぜ あなたにさわれない なんて遠いんだろう
왠지 당신을 잡을수가 없네요 왜이리 먼걸까요
つま先が焦がれてしょうがないよ 
애가 타서 어쩔줄을 모르겠어요

亜熱帯で迷っている私の体 
아열대에서 헤메이는 내 몸

街が彩る
거리가 물들어가요
二つのラインが一つになれると 信じていたい 
두개의 선이 하나가 될거라고 믿고 싶어요

それは期待 それは本望 この気持ち 嘘じゃないから 
그건 기대, 그건 소망, 이 마음 거짓하나 없기에

今の私を失った私は 何を想ってる?
지금의 저를 잃어버린 저는 무얼 생각할까요?

解らないよ 今目の前にすぐそこに あなたが笑っているのに.........
모르겠어요 지금 눈앞 바로 저기에 당신이 웃고 있는데...
ヤなことが多い分 小さなイイコトで幸せになれるから
싫은 일이 많은 만큼 작은 좋은일에 행복해질테니까

せめて私を「好き」でいてね
적어도 저를 '좋아'해주세요
二つのラインが一つになれれば 思っていたい 
두개의 선이 하나가 되면좋겠다고 생각하지만

それは安寧 それは切望 でもそれは 切ないから 
그건 안정, 그건 갈망, 하지만 그건 안타깝기에

今の私を失った私は 想像したくない 
지금의 저를 잃어버린 저를 상상하고 싶지 않아요

それは逃避 それはナミダ でもそれはあなたが愛しいから
그건 도피, 그건 눈물, 하지만 그건 당신이 사랑스럽기 때문

 

덧글

음악/lampin.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7/04 19:58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