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음악:love_letter:트론에_꼬붕

Love letter (러브레터) : 트론에 꼬붕

트론에 꼬붕 엔딩

상세설명

록맨대쉬에서 등장했던 토론은 적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보다 더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쁘지, 똑똑하지, 당차지. 뭐 당연하기도 한 것이 정의바보 쇳덩어리 남정네보다는 아리따운 누님이 더 좋은 것은 인지상정이 아닐런지? 아무튼 이 게임은 사십몇마리인가 하는 꼬붕들의 능력치를 이용해서 미니게임 같은 미션들을 클리어 해나가는 게임으로 그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정말?) 그나저나 록맨의 외전이 록맨대쉬인데, 토론의 꼬붕은 그 록맨대쉬의 외전이니까 결국엔 록맨의 외외전인가…음;;;;

이 곡은 토론의 꼬붕의 엔딩 보컬인 이이즈카 마유미의 Love Letter라는 곡입니다. 하지만, 이 Love Letter라는 곡은 토론의 꼬붕의 엔딩보컬이기 이전에, 이이즈카 마유미의 두 번째 싱글에 담겼던 곡으로 (좌측 사진 참조) 그당시 이이즈카 마유미가 진행자로 나왔던 라디오방송 3개의 공통엔딩뮤직으로 쓰였던 곡입니다. 토론의 꼬붕도 비록 라디오 방송은 아니고 게임이지만, 이이즈카 마유미 퍼스날리티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 곡이 엔딩에 쓰인 것은 당연한 시대적인 추세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다시 말하면, 이 노래는 이이즈카 마유미를 대표하는 노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그만큼 좋은 노래라는 의미겠지요. 감미롭고 따뜻한 노래입니다. 듣고만 있어도 당신에게도 러브 레터가 전달되는 느낌~

by midikey

록맨 대쉬의 스핀오프 게임인 트론에 꼬붕의 엔딩곡. 노래만 들으면 트론이 록맨에게 차이고 부르는 노래같지만, 그런건 아니고 단지 이미지송이다. m선생님의 코멘트에도 있지만 원래는 이이즈카 마유미의 노래를 게임에서 차용한 것으로, 유쾌한 본편을 즐기고나서 엔딩과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그런 기분을 느껴볼 수 있다.

이이즈카 마유미의 깔끔한 목소리와 차분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멋진 노래. 록맨 시리즈의 보컬곡은 버릴 것이 없다는 전설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준 곡이다.

가사

이하 내용은 본 위키의 라이센스와 별도로 원 저작권자들에게 해당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하 컨텐츠는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업로드 된 것 뿐이며, 상업적 목적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 저작권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리자의 책임하에 삭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시에도 항시 이 점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いつからか 淋しくなると
언제부턴가 쓸쓸해지면

こうしてペンを握るくせがついてた
이렇게 펜을 드는 버릇이 생겼어요

この胸に揺れてる想いを
가슴 속에 떨리는 마음을

うまく 言葉にできないけれど
제대로 말로 표현할 순 없어도
ただね あなたが元気でいてくれたら
그저 당신이 건강하기만 하다면

それだけでうれしいと思うの
그것만으로도 기쁘게 생각해요
あなたと離れてしまってから
당신과 헤어져 버린 다음부터

しばらくは眠れない夜が続いたこともあった
한동안 잠못드는 밤이 계속 된 적도 있었죠

何をしても何を見てもあなたでいっぱいで
무엇을 해봐도 무엇을 보아도 당신으로 가득차 있어

本当に泣いてばかりだった
정말로 울기만 했었죠
そう いつだって 真直ぐなやさしさを
그래요 언제나 순수하게 상냥함을

痛いくらい抱えきれなかった
아플정도로 품지 못했었죠
でもね あなたの顔がよぎったりするしね
하지만 당신의 얼굴이 스쳐지나가거나 하면

時々は声をききたくなるよ
때때로 목소리가 듣고 싶어져요
あなたと離れてしまってから
당신과 헤어져 버린 다음부터

しばらくは眠れない夜が続いたこともあった
한동안 잠못드는 밤이 계속 된 적도 있었죠

何をしても何を見てもあなたでいっぱいで
무엇을 해봐도 무엇을 보아도 당신으로 가득차 있어

本当に泣いてばかりだった
정말로 울기만 했었죠
あなたのたったひとことが
당신의 단 한 마디 말이

わたしのちからにかわったり
저의 힘이 되기도 했어요

ふたりのささやかなうたで
둘만의 평범한 노래로

その瞬間が
그 순간이

かがやいていたように
빛나고 있었던 것처럼요
あなたが私を想ってくれていた
당신이 저를 사랑해 주었어요

ふたりでわらった日々は決して嘘じゃないけど
둘이서 웃던 나날은 결코 거짓이 아니지만

もう二度と会えなくなったとしても
이제 두 번다시 만날 수 없더라도

それだけは嘘じゃない
그것만은 거짓이 아녜요

たとえとおり過ぎていっても
설령 지나쳐 버린다 해도...
あなたと離れてしまってから
당신과 헤어져 버린 후

誰かを想うことのできる自分に誇りが持てた
누군가를 생각할 수 있는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겼죠

何をしても何を見ても あなたでいっぱいで
무엇을 해봐도 무엇을 보아도 당신으로 가득차 있어

本当に
정말로 

泣いてばかりだった
울기만 했었죠
今 この空へ 送るよ
지금 이 하늘에 부쳐요

あなたに love letter
당신에게 러브 레터

 

덧글

음악/love_letter/트론에_꼬붕.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5/25 04:56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