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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melt

Melt(メルト, 멜트)

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명:
Melt, メルト
한국어명:
멜트
수록작:
프로젝트 디바1, 프로젝트 디바 2nd
수록앨범:
supercell 초회한정판, supercell 일반판
발매일:
2007-12-07
작사:
ryo
작곡:
ryo
편곡:
ryo
부른이:
하츠네 미쿠

상세설명

하츠네 미쿠 초창기의 최대 히트곡이며, ryo를 인기인으로 만든 유명곡. 여자아이의 속마음으로 아련한 연심을 그린 곡으로, 제목의 MELT는 단어 그대로 녹아버릴 듯한 뜨거운 마음을 묘사하는 단어.

2007년 12월 7일 니코니코동화에 등록되어 달달한 러브송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나, 몇일 후 공개된 아마가수 halyosy의 ‘남성키로 불러보았다’ 버전이 올라온 직후부터 인기에 불이 붙어 수많은 아마가수들의 ‘불러보았다’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인기가 폭발, 장기간에 걸쳐 마이리스트 등록 순위 1위를 고수했으며1) 공개 후 6개월 만인 2008년 5월 26일 200만 재생 돌파, 2009년 10월 20일에는 300만 재생을 돌파했으며, 니코니코동화와 함께 성장, 현재는 800만이 넘는 재생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수작업PV와 패러디 버전이 쏟아져나왔으며, 2008년 8월 16일 코믹마켓에서 동인앨범으로 ‘supercell’을 발매, 큰 반향을 얻는데 성공하였으며, 이듬해 3월 4일에는 소니뮤직의 퍼블리쉬로 공식앨범으로 발매되었다. 애니메이션 풍의 공식 PV는 이 앨범의 판촉을 위해 제작된 것이다.

물론 하츠네 미쿠를 소재로 삼은 세가의 리듬게임 프로젝트 디바에도 수록되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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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버전 가사

朝 目が覚めて 
아침에 눈을 뜨고

真っ先に思い浮かぶ 君のこと 
가장 먼저 떠오르는 너의 모습

思い切って 前髪を切った 
과감하게 앞머리를 잘라봤어

「どうしたの?」って 聞かれたくて 
"무슨일이야?"라는 말이 듣고 싶었어
ピンクのスカート お花の髪飾り 
핑크빛 스커트 꽃모양 머리장식

さして出かけるの 
꼽고서 외출할거야

今日の私は かわいいのよ! 
오늘의 나는 귀엽다구!
メルト 溶けてしまいそう 
멜트- 녹아버릴 것만 같아

好きだなんて 絶対にいえない…… 
좋아한다곤 절대로 말할 수 없어...

だけど 
하지만
メルト 目も合わせられない 
멜트- 눈도 마주칠 수가 없어

恋に恋なんてしないわ わたし  
사랑에, 사랑따윈 하지 않는걸 난

だって 君のことが ……好きなの 
왜냐면, 네가......좋은걸
天気予報が ウソをついた 
일기예보가 거짓말을 했어

土砂降りの雨が降る 
장대비가 쏟아지잖아

カバンに入れたままの 
가방에 넣어져 있는

オリタタミ傘 うれしくない 
접이식 우산도 기쁘지 않아

ためいきをついた  
한숨을 쉬었던

そんなとき 
그 순간
「しょうがないから入ってやる」なんて 
"어쩔 수 없으니 씌워줄께"라고

隣にいる きみが笑う 
옆에 있던 네가 웃으며

恋に落ちる音がした 
사랑에 빠지는 소리가 났어
メルト 息がつまりそう 
멜트- 숨이 먿어버릴 것 같아

君に触れてる右手が 震える 
네게 닿은 오른손이 떨려와

高鳴る胸 はんぶんこの傘 
높아지는 고동 반씩 나눈 우산

手を伸ばせば届く距離 どうしよう……! 
손을 뻗으면 닿을 거리, 어쩌지......!

想いよ届け 君に 
마음아, 전해져라! 너에게
お願い時間を止めて 泣きそうなの 
부탁이야 시간을 멈춰줘 울어버릴 것 같아

でも嬉しくて 死んでしまうわ! 
하지만 기뻐서 죽어버릴 것 같아!
メルト 駅に着いてしまう…… 
멜트- 역에 거의 다 왔어......

もう会えない 近くて 遠いよ だから 
이젠 만날 수 없어, 가깝지만 멀어, 그러니
メルト 手をつないで歩きたい! 
멜트- 손을 잡고서 걷고 싶어!

もうバイバイしなくちゃいけないの? 
이젠 작별인사 하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今すぐ わたしを抱きしめて! 
지금 바로 나를 끌어 안아줘!
……なんてね
......뻥이지롱!

남성버전 가사

朝 目が覚めて   
아침에 눈을 떠

真っ先に思い浮かぶ 
가장 먼저 떠오르는

君のこと 
너의 모습
思い切って髪型を変えた   
큰맘먹고 머리 모양을 바꿔봤어

「どうしたの?」って 
"무슨일 있어?"라고

聞かれたくて 
물어봐줬으면 해서
グレーのジャケット   
그레이 쟈켓에

ドクロのシルバーリング 
해골모양 반지

つけて出かけるよ   
끼우고서 나가는 거야

今日の僕は かっこいいんだ! 
오늘의 나는 멋있다고!
メルト 溶けちゃいそうだよ 
멜트- 녹아버릴 것만 같아

好きだなんて  絶対にいえない… 
좋아한다고는 절대 말 못해
だけどメルト 目も合わせられない 
하지만 멜트- 눈도 마주칠 수 없어

恋に恋なんかしないぞ ぼくは 
사랑에 사랑따윈 하지않아 나는

だって君のことが…好きだよ 
왜냐면 너를...좋아한다구
天気予報が嘘をついた  
일기예보가 완전꽝이라

土砂降りの雨が降る 
장대비가 쏟아지고있어

本当はそこらで  コンビニの傘でも 
사실은 조용히 편의점 우산을 

買えたけど  ためいき気づいた 
사두었지만 한숨소리를 들었어

もしかして 
혹시나

「しょうがないから入ってやる」とかね 
"어쩔 수 없으니 씌워줄께"라던가

耳まで赤いの バレたかな?  
귀까지 시뻘개져서, 들켰으려나?

恋に落ちる音がする 
사랑에 빠지는 소리가 났어
メルト 息が苦しくて 
멜트- 숨쉬기 괴로워져

君に触れた左手が震える 
네게 닿은 왼손이 떨려와
熱い鼓動 はんぶんこの傘 
뜨거운 고동 반씩 나눈 우산

手を伸ばせば届く距離  どうしよう…! 
손을 내밀면 닿을 듯한 거리, 어쩌지...!

想いよ届け 君に 
마음이여, 전해져라! 너에게
お願い時間よとまれ 泣きそうだよ 
부탁이야, 시간아 멈춰줘 울음이 나려해

でも嬉しくて 死んじゃいそうだ! 
하지만 행복해서 죽어버릴 것같아!
メルト 駅についちゃうよ… 
멜트- 역에 거의 다 왔어...

もう会えない  近くて遠いよ だから 
이젠 만날 수 없어 가깝지만 멀어, 그러니

メルト 手をつないで歩きたい! 
멜트- 손을 잡고서 걷고 싶어!

もうバイバイしなくちゃいけないの? 
이제 작별하지 않으면 안되는 걸까?

 今すぐ君を  抱きしめたい! 
 지금 바로 너를 끌어안고 싶어!
 …なんてな
 ...농담이야
1) 현재 마이리스트 22만개 돌파 상태로, Bad Apple!! 그림자 영상이 나올 때까지 1위를 고수했다

 

덧글

음악/melt.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8/28 10:32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