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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progress:테일즈_오브_엑실리아

Progress (프로그레스) :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오프닝

상세설명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의 오프닝으로, 프로듀서인 바바 히데오가 주제곡을 하마사키 아유미에게 맡기기로 처음부터 마음먹고 작품의 자료를 하마사키 측에 전달한 후 노래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노래 자체는 하마사키 아유미의 색이 강하게 뭍어나는 곡으로, UFO테이블이 만든 고퀄리티의 영상과의 조합이 빛을 발했다.

단지 오프닝 퀄리티와 무관하게 보자면, 바바 히데오라는 게임의 프로듀서가 개인 취향을 작품에 무리하게 갖다붙이시 시작한 기점이라는 점에서 후일 제스티리아 사건 이후 재조명 되는 곡이기도 하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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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純な日々をおそれていたのはもう遠い昔
단순한 나날을 두려워했던 건 아득한 예전

フクザツな日々こそ悲しいのを知ってる
복잡한 나날이야 말로 슬프단걸 알고 있어
戻りたいとかじゃなくて信じたい心がほら
돌아가고 싶은게 아니라 믿고 싶은 마음이 이렇게

背中で叫んでる間違ってなんかいないよって
등뒤에서 외치고 있어 잘못된 건 없다고
同じ時間を刻んで同じ未来信じてるふたり
같은 시간을 새기며 같은 미래를 믿었던 두 사람

昨日の涙も今日の笑顔も真実なまま
어제의 눈물도 내일의 미소도 진실인 채로
同じ痛みを知って同じ優しさ持ちよった
같은 아픔을 알고 같은 상냥함을 가지고

明日を生きて行ける強さに変えて行くから
내일을 살아갈 강함으로 바꿔 갈테니까

あの時にあの場所にいて戦っていた自分が
그 때에 그 장소에서 싸우고 있던 자신이

全ては現在を選ぶためだったとしたなら
모든 것은 현재를 고르기 위한 것이라면
向き合えず置き去りなまま目をそらしていた過去を
맞서지 않고 내버려둔 채 눈을 돌리고 있던 과거를

許したいと思うのは許されたいからなのかな
용서하고픈 마음은 용서받고 싶기 때문일까
僕らがただ自由でいられたあの頃は遠くて
우리가 그저 자유로워던 그 시절은 아득하여

無邪気な笑顔だけじゃこの頃は過ごせないけど
순진한 미소만으론 지금은 살아갈 수 없지만
僕らは進んで行くそれでも進み続けてく
우리는 나아가네 그럼에도 계속 걸어가네

何かを信じられる心が残っているから
무언가를 믿는다는 마음이 남아 있으니까
ねえ僕らはこれまでだってこれからだって
있잖아 우리는 지금까지도 지금부터도

多くのことを望んだりはしないよ
많은 것을 바라거나 하지 않아
同じ時間を刻んで同じ未来信じてるふたり
같은 시간을 새기며 같은 미래를 믿었던 두 사람

昨日の涙も今日の笑顔も真実なまま
어제의 눈물도 내일의 미소도 진실인 채로
同じ痛みを知って同じ優しさ持ちよった
같은 아픔을 알고 같은 상냥함을 가지고

明日を生きて行ける強さに変えて行けたなら
내일을 살아갈 강함으로 바꿔 갈 수 있다면

きっと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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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progress/테일즈_오브_엑실리아.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5/16 11:24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