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HY000 11 database disk image is malformed:
DELETE FROM DATA WHERE pid = '914'

음악:redial

Redial(리다이얼)

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명:
Redial
한국어명:
리다이얼
수록앨범:
livetune Re:Dial 초회한정판, livetune Re:Dial 일반판
발매일:
2013-03-20
작사:
kz
작곡:
kz
편곡:
kz
부른이:
하츠네 미쿠

상세설명

2013년도에 livetune 명의로 나온 kz의 곡으로, Tell your world (당신의 세계를 들려주세요)에 이어서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공개한 곡이다. 다른 보컬로이드 사용자들과 달리 ‘보컬로이드의 노래’를 만드는데 열심이었던 kz다운 곡으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멀어져감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노래하겠다는 의지와, 그 과정에서 우리가 잊고있던 빛나는 보물을 다시금 떠올리게될거란 메시지를 담고있다.

이 작품의 경우엔 다른 요소로 또 유명한데, 공식 뮤직비디오의 영상을 팝아티스트인 무라카미 타카시(村上隆)가 자신의 회사인 카이카이키키를 통해 제작해 엄청난 퀄리티로 만들어냈다. 워낙에 말도많고 탈도 많은 사람이지만, 뮤직비디오의 퀄리티만큼은 정말 발군이다. 놓치지 말고 봐두도록 하자.

가사

이하 내용은 본 위키의 라이센스와 별도로 원 저작권자들에게 해당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하 컨텐츠는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업로드 된 것 뿐이며, 상업적 목적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 저작권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리자의 책임하에 삭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시에도 항시 이 점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 서스테인(sustain) : 지속되어 울리는 소리. 음악용어로 보통 서스테인이라고 써서 서스테인으로 표기. 피아노의 서스테인 페달이라고 하면 대부분 인식이 될듯.
君の為に僕らの為に 
너를 위해 우리를 위해 

今も声をかき鳴らして
지금도 목소리를 연주하네

始まりから続くサステインを
처음부터 계속되는 서스테인을

君にも伝えたいから
너에게도 전하고 싶으니까
いつの間にか白む 真ん中の音
어느샌가 시들해진 중심의 소리

探し回っても散り散りになって
찾으려 돌아다녀도 뿔뿔이 흩어져갔지

大切にしなきゃって わかっていたのに
'소중히 해야지'라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目まぐるしく変わってく日々に
정신없이 변해가는 나날속에

戸惑って
허둥대고 말았어
最初に描いてた 空色のフォトグラフ
처음으로 그렸던 하늘빛 포토그래프

思い出して 久しぶりにダイアルに触れるよ
떠올려봐 오랜만에 다이얼을 돌릴 수 있을거야
ずっと詩(うた)を音を綴って 
계속 노래를, 소리를 이어 

遠く刻み続けている
아득히 아로새겨나가

まだ傷は増えてくけど 
또 상처는 늘겠지만 

その先見たいから
그 너머가 보고싶으니까

明日の君に 明日の僕らに
내일의 너에게, 내일의 우리에게

届くようにかき鳴らすの
전해지도록 연주하는거야

まだ見ぬ誰かが創る調べが 
낯설은 누군가가 만들 선율이

この胸震わせるから
내 가슴을 떨리게 만드니까
一人きりの部屋で 爪弾いた音
혼자뿐인 방안에서 퉁겨진 소리

誰かに届けるわけでもなくて
누군가에게 전해지지도 못하더라도

はじけ飛んだ色は 全て塗り替えて
터져나간 색은 모든것을 덧칠해서

僕らを知らない場所に運んでいった
우리를 모르는 곳으로 날라주었지
足下は暗いけど ただ歩き続けてた
길이 어두워도 그저 계속 걸었지

だけど気がつけば 昨日が光を照らしていたの
그치만 깨닫고보니 지난날이 빛을 비춰주고 있었어
ずっと詩(うた)を音を綴るよ 
계속 노래를, 소리를 이어갈거야

たとえ声を失っても
설령 목소리를 잃더라도

始まりから続いてるサステインに乗せて
처음부터 계속되어온 서스테인에 띄워서

君の為に 僕らの為に 
너를 위해, 우리를 위해 

浮かぶ涙拭い去って
흐르는 눈물을 닦아줘

遠くに霞んだはずの昨日が 
저멀리서 흐릿해졌을 어제가 

この胸震わせるから
내 가슴을 떨리게 만드니까
答えの無い迷路が 僕や君を 笑ってても
해답이 없는 미로가 나나 너를 비웃더라도

今を越えて 奏でられる 
지금을 넘어서 연주할 수 있어 

物語が導くから
이야기가 이끌어주니까
ずっと詩(うた)を音を綴って 
계속 노래를, 소리를 이어 

遠く刻み続けている
아득히 아로새겨나가

まだ傷は増えてくけど 
또 상처는 늘겠지만 

その先見たいから
그 너머가 보고싶으니까

明日の君に 明日の僕らに
내일의 너에게, 내일의 우리에게

届くようにかき鳴らすの
전해지도록 연주하는거야

まだ見ぬ誰かが創る調べが 
아직 못본 누군가가 만들 선율이

この胸震わせるから
내 가슴을 떨리게 만드니까

 

덧글

음악/redial.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11/27 17:58 저자 LeD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