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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staple_stable

Staple stable (스테이플 스테이블)

바케모노가타리 오프닝

곡명:
Staple stable
한국어명:
스테이플 스테이블
수록작:
바케모노가타리
수록앨범:
바케모노가타리 음악전집
발매일:
2009-09-12
작사:
meg rock
작곡:
코우사키 사토루(神前暁)
편곡:
코우사키 사토루(神前暁)
부른이:
사이토 치와(斎藤千和)

상세설명

애니판 바케모노가타리의 첫번째 등장인물 센조가하라 히타기의 이미지송. 바케모노가타리의 기본 오프닝 곡으로 채용되었으며, 타 캐릭터의 오프닝이 제작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항상 이 오프닝이 나왔다. 문제는, 전 캐릭터 오프닝 중 가장 성의 없는 영상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 첫 화부터 들어가는 오프닝인 탓에 제작기간이 부족했던 것인지, 혹은 이 자체가 의도된 것인지는 몰라도 타 캐릭터에 비해서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단순한 오프닝 영상은 좀 황량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다.

스테플러와 독설로 무장한 소녀 센조가하라 히타기의 이미지송으로, 가사 또한 그녀의 이미지를 그대로 담고 있다. 솔직하지 못하지만 동시에 한눈파는 것은 보고싶지 않은 히타기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센조가하라 히타기의 성우를 담당한 사이토 치와 (斎藤千和)가 부른 곡인데, 이전에 주로 로리캐릭터를 연기했던 그녀의 방향을 생각하면 여러모로 새로운 분위기를 담뿍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이 노래는 따로 앨범에는 수록되어있지 않고, 히타기 크랩 편이 수록된 DVD 및 블루레이 1권 초회판에 동봉된 CD에서만 구할 수 있는 곡이었으나, 바케모노가타리 음악전집이 나오면서 따로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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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ならまだ間に合うから
지금이라면 아직 안늦었어

撤退した方がいいよ
철회하는 편이 좋아

もっと勘違いしてしまう前に
더 착각해버리기 전에

STAPLE STABLE
君をとじた言葉の針
네게 박아버린 단어의 바늘

いつの間にかこの胸に
어느 사이엔가 내 가슴에

刺さってしまってた 痛い
찔려져 있었어, 아파...

君のせいだよ, 
네 탓이야,
来ないで
다가오지마

こんなこんな私を, 
이런 이런 나를, 

見ないで
보지마

そんなそんなとこまで
그런 그런 곳까지

話さないで 
말하지 마, 

あんなあんな笑顔で
저런 저런 미소지으며

どんな 誰にも
어떤 누구에게도
どこまででも続く この空のような
어디까지라도 계속되는 이 하늘처럼

終わりのない永遠を誓って
끝이 없는 영원을 맹세해줘

いじわるで優しい
짖궂으면서 상냥한

その海のような
그 바다 처럼

心に飛び込んだら受け止めて
마음에 뛰어든다면 받아들여줘

重さじゃ量れない こんな想い
무게로는 잴 수 없는 이런 마음

君だけに今伝えるから
너에게만 지금 전할테니까
未来はまだ決まってない
미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

それが希望だったのにね
그게 희망이었는데

いつから なぜ 不安に変わった?
언젠가부터 왜 불안으로 바뀐거지?

STAPLE STABLE
こういう時 こういう事
이런 때에 이런 일

云える相手 思い浮かべてみた
전할 상대를 생각해 보았어

真っ先に, やっぱ
맨 처음떠오른 건 역시

君だけなんだ
너 뿐이야
探して
찾아줘

あんな あんな私も
저런 저런 나도

見抜いて
눈치채줘

こんな こんなとこまで
이런 이런 곳까지

放さないで
떨어지지마

そんな そんな笑顔で
그런 그런 미소 지으며

どんな時にも
어떤 때라도...
どこまででも続く この空のような
어디까지라도 계속되는 이 하늘처럼

終わりのない永遠を誓って
끝이 없는 영원을 맹세해줘

いじわるで優しい
짖궂으며 상냥한

その海のような
그 바다같은

心に飛び込んだら受け止めて
마음에 뛰어들테니 받아줘

重さじゃ量れない こんな想い
무게로는 잴 수 없는 이런 마음

君だけに今伝えるから
너에게만 지금 전할테니까
並んで寝転んで
나란히 누워서

見上げた星空に
올려다본 별하늘에

描いていく星座
그려가는 별자리

二人だけの物語(ストーリ)
둘 만의 이야기

願いを叶えて
소원을 이뤄줘,

光る流れ星
빛나는 별똥별아
もどかしすぎる距離
안타깝기만한 거리를

背伸びしてみた
발돋움해 봤어

今日はね これが私の精一杯
오늘은 이게 나의 최선
不確かで些細な
불확실하고 사소한

毎日だけど
매일이지만

明日も隣で笑えるように
내일도 곁에서 웃을 수 있도록
どこまででも続く この空のような
어디까지라도 계속되는 이 하늘처럼

終わりのない永遠を誓って
끝이 없는 영원을 맹세해줘

いじわるで優しい
짖궂으며 상냥한

その海のような
그 바다같은

心に飛び込んだら受け止めて
마음에 뛰어들테니 받아줘

重さじゃ量れない こんな想い
무게로는 잴 수 없는 이런 마음

君だけに今伝えるから
너에게만 지금 전할테니까

 

덧글

음악/staple_stable.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