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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starlog

Starlog (스타로그)

프리즈마 이리야 오프닝

상세설명

페이트 계열 시리즈 중 가장 색이 다른 작품, 프리즈마 이리야의 오프닝곡. Choucho의 투명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곡으로, 본편과 안어울릴 정도로 의미심장하고 시원한 노래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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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んな明日が欲しかったんだろう
어떤 내일을 바랬던 걸까

なにも知らずに望んでいたんだね
아무것도 모른채 바라고만 있었지

本当の自分怖がって逃げちゃ
진정한 자신이 두려워 도망쳐선

終わりのないその夢に迷い込むよ
끝이 없는 그 꿈에 헤메일거야
手の届かない願いはいらない
손이 닿지 않는 소원은 필요 없어

そっと手をとれる勇気…欲しい
살짝 손을 잡는 용기가...필요해
星は変わる世界の闇と夜を照らして
별은 변하는 세상의 어둠과 밤을 비추며

導く空へ飛んでいけるんだよ
이끌리는 하늘로 날아갈 수 있어

叶ったすべてのことは信じ描いた星座ね
이뤄낸 모든 것은 믿으며 그려낸 별자리야

あの日交わした約束のようだよ
그 날 나눴던 약속같아

I Believe
난 믿어
繋がっているって確かめたいのに
이어져있다고 확인하고 싶은데

なにも伝えていなかったんだよね
아무것도 전해지지 않았던 거네

本当のあなた知りたいって言えば
진정한 너를 알고 싶다고 말했더니

繰り返しの問掛けが終わったよ
반복되는 질문이 끝났어
手を伸ばせない場所にはいかない
손을 뻗을 수 없는 곳은 가지 않아

そっと手が触れる距離にいたい
살짝 손이 닿을 거리에 있고 싶어
星は変わることなく闇を照らし続けて
별은 변함없이 어둠을 계속 비춰주네

優しい近さ、教えてくれたんだ
상냥함의 거리를 알려주었던거야

叶えたいことがあるから…そこへ行くね、待ってて
이루고픈 것이 있기에...그곳으로 갈께, 기다려줘

呼びかけはもう声じゃなくていいよ
널 부르는 것은 이제 목소리가 아니라도 괜찮아
どうしてこんなに誰かを求めてしまうの…心は
어째서 이렇게 누군가를 바라는 걸까...내 마음은

一つ一つ輝くだけじゃ見えない未来照らしたい
하나 하나 반짝이는 것만으론 보이지 않는 미래를 비추고싶어
We stay night…ちいさな星ね、
밤에 머무르던 날...작은 별이네,

だけどいつか…見えるよ
하지만 언젠가...보일거야

導く空へ飛んでいけるのなら
이끌리는 하늘로 날아오른다면
Kaleidoscope 変わる世界のすべて照らす光は
만화경처럼 변하는 세상의 모든 것을 비추는 빛은

あの日交わした約束だったんだ、
그 날 나누었던 약속이었던거야,

そっと手をとったとき太陽が昇るよ
살짝 손을 잡은 순간 태양이 떠오를거야

I Believe
난 믿어

 

덧글

음악/starlog.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2/27 01:13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