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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tell_tell_坊主

Tell tell 坊主 (텔 텔 보우즈)

헝그리하트 2기 엔딩

곡명:
Tell tell 坊主
한국어명:
텔 텔 보우즈
수록작:
헝그리하트
수록앨범:
KOKIA 8번 싱글 '변하지 않는것 since 1976'
발매일:
2003-03-05
작사:
KOKIA (코키아)
작곡:
KOKIA (코키아)
편곡:
澤近泰輔 (사와치카 타이스케)
부른이:
KOKIA (코키아)

상세설명

축구 애니메이션 헝그리하트의 2번째 엔딩곡. 상쾌한 댄스풍의 포크송이다. 제목의 Tell tell 坊主는 ‘照る照る坊主(테루테루보우즈)‘의 말장난이라고 할 수 있다.

풋풋한 학창시절의 연애담을 담은 곡으로, 내일 날씨가 어떨까를 생각하며 내일은 뭘할까를 그렸던 자신을 회상하는 내용의 곡.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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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もなくたって 幸せになれたよ
아무것도 없더라도 행복할 수 있었어

横顔のぞく度に 胸が熱くなったよ
옆모습을 엿보는 사이에 가슴이 뜨거워졌어
強く想う気持ちつのるほどに上手く言えなくて
강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그만큼 잘 말하지 못해서

思いつく度に小さな未来を占った
생각할 때마다 조그만 미래를 점치게 됐어
あした 晴れたら 手をつなごうか?
내일 맑으면 손을 잡아 볼까?

雨ならそっと 肩抱きよせよう
비가 오면 살짝 어깨를 맞대어보자
(Tell Tell...Tell Tell...)
季節がめぐる度に 思い出すんだろう
계절이 맴돌아 올때마다 떠올리게 되겠지

しょうもない出来事も 妙に懐かしかったり…
어쩔 수 없었던 일도 묘하게 그리워하겠지...
側に居る事をもう一度ドキドキしてみようか?
곁에 있는 것만으로 다시 한번 두근거려볼까?

子供じみてるって君は笑って言うんだろう
어린애 같구나,라고 너는 웃으며 말하겠지
でも 晴れたなら 手をつなごうか?
그치만 맑으면 손을 잡아볼까?

雨ならそっと 肩抱き寄せよう
비가 오면 살짝 어깨를 맞대어보자

曇り空なら太陽の代わりに
흐린 하늘이라면 태양 대신에

君を笑顔に包んであげたい
너를 미소로 감싸주고 싶어
あした天気になれ
내일은 맑음이 되라!

照る照る坊主
테루테루보우즈

tell me tell me 坊主
말해줘, 말해줘, 보우즈

あした雨になれ
내일은 비가 되라!
空が 晴れたら 手をつなごうか?
맑으면 손을 잡아볼까?

雨ならそっと 肩抱き寄せよう
비가 오면 살짝 어깨를 맞대어보자

曇り空なら太陽の代わりに
흐린 하늘이라면 태양 대신에

君を笑顔に包んであげたい
너를 미소로 감싸주고 싶어

Ah 何処までも 広がる空は
아- 어디까지고 펼쳐지는 하늘은

僕らの明日を 映し出しているよ
우리의 내일을 비춰주고 있어

 

덧글

음악/tell_tell_坊主.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