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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treasure:학생회의_일존

Treasure (보물) : 학생회의 일존

학생회의 일존 오프닝

상세설명

인기 라이트노벨 학생회 시리즈의 애니판인 학생회의 일존의 1기 오프닝곡. 작중 주역을 담당하는 헤키요학원 학생회 4인방의 성우들이 노래를 담당했다.

작중 분위기와는 좀 다르지만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지못하고 감춰둔 마음을 눈치채주길 바라는 간절함을 담은 곡. 풋풋하고 밝은 분위기에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발매 첫날은 오리콘챠트 12위, 주간 18위를 기록.

학생회의 일존 리믹스 베스트 앨범인 ‘춤추는 학생회’ 앨범에는 Treasure~thank you-big hit mix라는 리믹스 버전이, 학생회의 일존 LV2 주제가 앨범 ‘Precious’에는 어레인지 버전인 Treasure LV2와 Treasure2010버전 수록되어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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迷いながらトキメイタ 記憶は儚くて消えないで
망설이며 두근거렸던 기억아 덧없이 사라지지 마...
フワリフワリ空から あなたにだけ教えたいよ
둥실둥실 하늘에서 너에게만 알려주고싶어

優しい風に乗せた想いを
부드러운 바람에 띄워진 마음을
ずっとずっと聞きたい
계속 계속 듣고 싶어

あなたにだけ伝えたい言葉は
너에게만 전하고픈 말은

運命の贈り物
운명의 선물
夕闇の色永遠に 
저녁놀 색이 영원히

忘れられない風景 映し続けた
잊을 수 없는 풍경을 계속 비췄어
迷いながらトキメイタ記憶は儚くて
망설이며 두근거렸던 기억이 덧없이

消えないようにと祈っていた
사라지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어

ココロの中の宝物 いつか褪せてゆく
마음 속의 보물 언젠가 빛바래가겠지

ねぇ、気付いて 運命? それとも忘れていいの?
있잖아, 눈치채줘 운명? 아니면 잊어도 괜찮은거야?

昨日の空に閉じ込めた涙
어제 하늘에 삼켜진 눈물
トクントクン鼓動は 気持よりも正直だよ
쿵쾅쿵쾅 고동은 마음보다 정직하지

醒めた言葉とは裏腹に
차가운 말과 반대로
これ以上は行けない
이 이상은 안된다고

鍵をかけたはずなのに
열쇠를 잠궈 뒀을 터인데

視線が熱く重なった
시선이 뜨겁게 겹쳐졌어
朝焼けの色一瞬で 
아침놀의 색이 한순간에

忘れていた秘密を 思い出させた
잊고 있었던 비밀을 일깨워줬어
切なすぎて痛くなる記憶を緩やかに
안타까움에 아파지는 기억을 느릿하게

解いていくような微笑みが
풀어주려는 듯한 미소가

優し過ぎると辛いから 気付かないふりをした
너무 상냥해서 괴로워 눈치채지 못한 척 했어

ねぇホントは 怖いよ、いつか壊れてしまうの?
있잖아, 사실은 두려워, 언젠가 부숴져버릴까?

昨日の夢に溢れていく涙
어제의 꿈에 흘러넘치는 눈물
追いかけても届かない 虹の向こう側
쫓아가도 닿지 않는 무지개의 저편

暗くなるまで走って行こう
어두워질 때까지 달려가자

記憶の中の宝物 きっと守るから
기억 속의 보물 반드시 지킬테니까

ねぇ 迷ったときには ふり返ってもいいんだよ
있잖아, 망설일 때는 뒤돌아 봐도 괜찮아
迷いながらトキメイタ記憶は儚くて
망설이며 두근거렸던 기억이 덧없이

消えないようにと祈っていた
사라지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어

ココロの中の宝物 いつか褪せてゆく
마음 속의 보물 언젠가 빛바래가겠지

ねぇ、気付いて 運命? それとも忘れていいの?
있잖아, 눈치채줘 운명? 아니면 잊어도 괜찮은거야?

昨日の空に閉じ込めた涙
어제 하늘에 삼켜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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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treasure/학생회의_일존.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2/01 20:47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