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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triangler

Triangler(트라이앵글러)

마크로스 프론티어 오프닝

상세설명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첫 오프닝곡. 작중에서는 비중없는 단역을 맡은 사카모토 마아야가 오랜만에 칸노 요코와 힘을 합쳐 만든 곡이다.

힘차고 밝은 분위기와 달리 가사는 주인공에게 누구를 선택할 것인지를 추궁하는, 작중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은듯한 곡이다.

가사

君は誰とキスをする
너는 누구와 키스를 할거야?

わたし それともあの娘
나? 아니면 그 애?

君は誰とキスをする
너는 누구와 키스를 할거야?

星を巡るよ 純情
별을 맴도는 순정
弱虫泣き虫連れて
겁쟁이, 울보인 채로

まだ行くんだと思う わたし
계속 나아갈거라고 생각해, 나

愛するより求めるより
사랑하는 것보다, 바라는 것보다

疑うほうがずっとたやすい自分が悔しい
의심하는 쪽을 우선하는 자신이 싫어
痛いよ
아파와

味方だけど愛してないとか
좋아하지만 사랑은 아니라던가

守るけど側にいれないとか
지키고 싶지만 곁에 있을 수 없다던가

苦い二律背反
씁쓸한 이율배반

今すぐ タッチミー
지금 바로 날 잡아줘

運命ならばつながせて
운명이라면 맺어줘
君は誰とキスをする
너는 누구와 키스를 할거야?

わたし それともあの娘
나? 아니면 그 애?

こころ揺らす言葉より
마음을 흔드는 말보다

無責任に抱いて 限界
무책임하게 안아줘, 한계야
妄想を裁くオキテ
망상을 혼내는 규칙

うしろから蹴りあげたら
뒤에서 차올려 보면

むき出しの恋によろけた
다 드러난 사랑에 기뻐했었어

呼吸だけで精一杯
숨쉬는 것만으로 벅찬걸

むかえに来て おぼれてるから
맞이하러 와줘 빠져 있으니까
痛いよ
아파와

前向きな嘘 真に受けるのは
긍정적인 거짓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건

笑ってる声せがめないから
웃음 소리를 짜낼 수 없으니까

未来もてあました
미래를 주체할 수 없어

今すぐ hold me
지금 바로 붙잡아줘

理性なんて押し倒して
이성따위 밀어 넘어뜨려줘
君は誰とキスをする
너는 누구와 키스를 할거야?

わたし それともあの娘
나? 아니면 그 애?

涙まるで役立たず
눈물은 전혀 도움이 안된채로

星を駆けるよ 純情
별을 달려가는 순정
キミは誰とキスをする
너는 누구와 키스를 할거야?
君は誰とキスをする
너는 누구와 키스를 할거야?

わたし それともあの娘
나? 아니면 그 애?

たったひとつ命をタテに
단 하나 뿐인 생명을 걸고

いまふりかざす 感傷
지금 치켜드는 감정
たったひとつ命をタテに
단 하나 뿐인 생명을 걸고

いまふりかざす 感傷
지금 치켜드는 감정

 

덧글

음악/triangler.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7/22 03:34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