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음악:two_of_us

Two of us(투 오브 어스)

사우전드 암즈 엔딩

상세설명

레드 컴퍼니에서 제작하고 아틀러스 (ATLUS)에서 발매한 플레이스테이션1롤플레잉게임 사우전드 암즈의 엔딩곡. 하마사키 아유미의 데뷔 초창기에 부른 곡으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그 이름을 알리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게임 자체는 큰 인기를 끌지도 못하고 어둠속으로 묻힌 안타까운 작품이다. 사실 게임 자체도 어정쩡하긴 했지만 캐릭터들 자체는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어서 많이 안타까웠다.

가사

이하 내용은 본 위키의 라이센스와 별도로 원 저작권자들에게 해당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하 컨텐츠는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업로드 된 것 뿐이며, 상업적 목적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 저작권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리자의 책임하에 삭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시에도 항시 이 점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あなたの胸で眠る幸せな夢を見てた
당신의 가슴에서 잠들어 행복한 꿈을 꾸었죠

目覚めて1人きりの淋しさに気付き泣きだした
눈을 뜨고 혼자뿐인 외로움을 깨닫고 울었어요

色あせたソファーも 2つそろいのカップも
색바랜 소파도 두개가 한쌍인 컵도

広すぎるベットも いつか消して
너무 넓은 침대도 언젠가 사라져요
愛されていたくて 愛してたワケじゃない
사랑받고 싶어서 사랑한 것은 아니예요

知ってたのに ひとりでも眠れてたのに
알고 있었는데, 혼자서도 잠들 수 있었는데

ふたりが好きなあの曲 ふたりでみた映画も
둘이서 좋아했던 그 노래, 둘이서 봤던 영화도

忘れられず まだどこかで
잊지 못하고 아직 어딘가에

明日に期待していた
내일을 기대하고 있어요
あれから1度だけあなたへ電話してみた
그 때부터 딱 한번 당신에게 전화를 해봤어요

受話器の向こうの女(ひと)はきれいな声をしてた
수화기의 너머의 여자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말했어요

名前呼ぶ声さえ 髪をなでるその指も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도, 머리칼을 쓰다듬던 손가락도

澄んだ瞳ももう 今は遠く
이제는 저 멀리에...
ふたりで笑い合い ふたりでぶつかり合い
둘이서 서로 웃으며 서로 부딪히며

二人は信じてた 今は一人
둘임을 믿었는데 이제는 혼자

もう一度会いたい もう二度と会えない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어요, 이젠 다신 만날 수 없어요

解ってる もうどこにも
알고 있어요, 이제 어디에도

期待なんかは出来ない
기대같은걸 할 수 없단걸요
ふたりで笑い合い ふたりでぶつかり合い
둘이서 서로 웃으며 서로 부딪히며

二人は信じてた 今は一人
둘임을 믿었는데 이제는 혼자

もう一度会いたい もう二度と会えない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어요, 이젠 다신 만날 수 없어요

解ってる もうどこにも
알고 있어요, 이제 어디에도

期待なんかは出来ない
기대같은건 할 수 없단걸요
愛されていたくて 愛してたワケじゃない
사랑받고 싶어서 사랑한 것은 아니예요

知ってたのに ひとりでも眠れてたのに
알고 있었는데, 혼자서도 잠들 수 있었는데

ふたりが好きなあの曲 ふたりでみた映画も
둘이서 좋아했던 그 노래, 둘이서 봤던 영화도

忘れるから もうどこにも
잊을테니까요 이젠 어디에도

期待なんかはしてない 
기대같은건 하지 않아요

 

덧글

음악/two_of_us.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6/08 14:36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