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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white_light:테일즈_오브_제스티리아

White Light (화이트 라이트) :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오프닝

상세설명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의 오프닝 곡이다.

테일즈 본가시리즈의 더블 일러스트레이터 체제의 세번째 작품으로 발매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던 작품인 만큼 오프닝 퀄리티도 준수하다. 특히 이전 시리즈인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시리즈의 오프닝이 UFO 테이블 제작으로 전환되면서 고퀄리티의 애니메이션에도 불구하고 원래 일러스트의 개성을 잘 살리지 못한 그림체로 아쉬움을 많이 남겼던데 반해서 이번작에선 그나마 캐릭터 개성을 좀 더 살리는 형태로 애니메이션화가 성공했다. 게임 본편이 바바 히데오의 폭주로 많은 욕을 먹긴 했으나 오프닝은 변함없이 고퀄리티.

일본 락밴드인 Superfly가 노래를 담당했으며, 게임 발매에 앞서서 2015년 1월 21일 아이튠즈에서 이 곡만 단일 판매를 개시했다. 이 곡이 포함된 수퍼플라이 싱글 앨범인 WHITE는 동년도 5월 27일에 발매되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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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も言わず 白になれ
아무 말도 말고 하양이 돼라

変幻自在で生き抜いてみせましょう
자유자재로 살아가 보이겠어

黒も闇も脱ぎ捨てた
검정도 어둠도 벗어던졌어

もう、飽き飽きしてんだ
이제 전부 질려버렸어

Please, one last chance
제발 마지막 기회를!
I wanna be white white now
하양이 되고 싶어, 하양이 지금!
露な白で 露な声で
노골적인 하양으로 노골적인 목소리로

塗り替えてゆけ 在るべき世界へ
덧칠해 버려 있어야할 세상으로

白を目指せ 白を目指せ
하양을 목표로 하양을 목표로

進化の瞬間よ
진화의 순간이야!

I wanna be the white white light
하양이 되고 싶어, 새하얀 빛이!
清い血となって 肉となれ
깨끗한 피가 되어 살이 돼라

苦しみも全部 食べ尽くしてみせましょう
괴로움도 전부 삼켜 버리고 말테니까

依存しあう連鎖が生き物のルール
상호의존의 연쇄가 생물의 룰

さぁ、導きあうのよ
자, 서로 이끌어가는거야

Go love to love
사랑을 사랑으로!
I believe in white white now
하양을 믿어, 하얗게 지금!
露な心 露な身体
노골적인 마음 노골적인 몸

輝くはずさ 壊せるはずさ
빛낼 수 있을거야 부술 수 있을거야

白に戻れ 白に戻れ
하양으로 돌아가 하양으로 돌아가

進化の瞬間よ
진화의 순간이야!

I wanna be the white white light
하양이 되고 싶어, 새하얀 빛이!
正解なんてない 間違いなんてない
정답 따윈 없어 오답 따위도 없어

塗り替えてゆけ 在るべき世界へ
덧칠해 버려 있어야할 세상으로

白を汚せ 白を汚せ
하양을 더럽혀 하양을 더럽혀

決して穢れない
결코 더럽혀지지 않는

I wanna be the white white light
하양이 되고 싶어, 새하얀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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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white_light/테일즈_오브_제스티리아.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1:21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