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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yell:투_하트

Yell(외침):투 하트

투 하트 TV 애니 오프닝

상세설명

TV애니판 투 하트의 두 번째 엔딩곡. 이라고 해도 2화부터 사용되어기 때문에 사실상 그냥 엔딩곡으로 부른다. 게임과 달리 이야기의 연속인 엔딩에서 게임판의 엔딩곡을 쓸 수는 없었기 때문에 여러 곡을 준비한 듯 하다.

밝고 시원한 분위기로 하루하루 지나가는 나날의 소중함을 깨달으면서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

국내에서는 투니버스 방송시 한국어 더빙이 되어 노래도 한국어로 다시 불러졌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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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판

流れ出した人ごみの自動改札を
흘러가는 인파의 자동 개찰구를

楽しげに笑って過ぎる制服たち
즐거운 듯 웃으며 지나가는 제복들
あんな風に無邪気な季節すごし
그렇게나 순수하게 계절을 보냈는데

現実が最近 少しイタイ
현실이 최근에 조금 아파와
理由もなく はしゃいで ときめいたりしてた
이유도 없이 떠들면서 두근거렸었던

場所にもう今は戻れないけど
장소에는 더이상 돌아갈 수 없지만
歩き出そう この場所から
걸어나가자 이 곳에서부터

輝いた宝物抱いて
빛나는 보물을 품고서

きっと同じよな ぬくもりを
분명 똑같은 따스함을

胸の中みんなもしまって頑張っている
가슴 속에 모두들 숨기고 노력하고 있어
忙しく過ごしてて忘れそうになる
바쁘게 지내면서 잊어버릴 것 같아

笑顔のビタミンがかなり切れてる頃
미소의 비타민이 부족해져갈 즈음
留守電から懐かしい声が聞こえ
음성메시지에서 그리운 목소리가 들려

受話器とり なんだかゲンキでちゃう
수화기를 들어서 통화하며 기운을 차려
会わないでいたって いつも居るみたいに
만나지 못한 채라도 언제나 있는 듯이

あの時のままで 名前を呼べる
그 때처럼 이름을 불러봐
ひとりじゃない 離れてても
혼자가 아냐 떨어져 있어도

いつだって どこかで 誰かが
언제라도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そっと心から励ましてくれている
조용히 마음부터 응원하고 있는

エールを私に届けてくれる
외침을 내게 전해주는 걸
楽しくて確かな瞬間を収めた
즐겁고 확실한 순간을 담은

アルバムはいつもこの胸にある
앨범은 언제나 내 가슴에 있어
歩き出した この場所から
걸어나갔던 이 장소에서부터 

輝いた宝物抱いて
빛나는 보물을 품고서

きっと同じよなまなざしで
분명 똑같은 눈길로

この空を誰かが必ず見ているから
이 하늘을 누군가가 분명 보고 있으니까

한국어판

부른이 윤여진

투니버스에서 방영한 한국어 녹음판의 엔딩곡이다. 작중에 시호(국내명 보경)의 성우를 담당한 윤여진 씨가 불렀다. 일본판을 자연스럽게 잘 한글화 하기도 했지만 확실한 발음으로 잘 불러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하루에 수업이 모두 끝나고
교문 나서는 시간
즐거운 얘기 나누며 가득히
웃음띈 얼굴
모든 것이 즐겁기만 한
시간이 지나가
왠일인지 조금씩
그림자가 져오네
끝없이 항상 재잘대며
가슴 벅차오던 그때로
이제 다시는
돌아갈 수 없어도 그때로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는거야
가슴 속 깊이 
빛나는 꿈을 품고
모두 나와 같은 꿈
밝은 희망 가슴에 품고
함께 그 날을 위해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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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yell/투_하트.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7/23 14:42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