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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샹하이_앨리스_환악단

샹하이 앨리스 환악단 (上海アリス幻樂団)

샹하이 앨리스 환악단은 일본의 동인 게임 개발자 ZUN (쥰)의 1인 동인게임 개발 서클로, 시작은 동인 음악 서클로 시작하였으나, 동방 프로젝트 (東方Project) 시리즈를 개발하면서 자리잡은 게임 개발팀이기도 하다.

음악 서클로 시작했기 때문에 환악단(幻樂団)은 환상의 음악을 연주하는 악단이라는 뜻. 하지만 발음 탓에 환락단(幻楽団)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ZUN 씨는 이 경우도 크게 관계없다는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서클 이름이나 기타 요소는 전부 앨리스 마가트로이드와 관련된 것으로, 팀 이름에 들어있는 샹하이(상해上海), 음악 앨범 명칭 등에 사용되는 호라이(봉래蓬莱) 등은 모두 앨리스 마가트로이드의 인형이름.

개요

동인 개발팀으로, 기본적으로는 ZUN 혼자서 게임을 개발하지만, 테스트 플레이나 협력 등으로 동료들이 참여해서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ZUN은 1995년 도쿄전자대학에 재학하던 도중, 비공식 서클 AmusementMakers에 입부, 1998년 12월까지 「ZUN Soft」라는 동인제작 브랜드명으로 탄막계 슈팅게임 동방 프로젝트 (東方Project) 구작(PC9801판)의 개발과 발표를 해왔다. 1998년 12월 코믹마켓 55회에 출품한 『동방괴기담』을 끝으로, 대학을 졸업, 취직하여 게임 동인개발 활동의 일시 중단 상태에 들어갔다. 그러나 이후에도 AmusementMakers의 다른 멤버(현 서클 「瞬殺サレ道?」)들이 개발한 서방 프로젝트(2000년『추상옥』,2001년『희옹옥』)의 작곡이나 동방 프로젝트에서 게스트로 참여하는 캐릭터 부분을 담당하곤 했다.

2001년 12월의 코믹마켓 61회에 음악 서클로서 참여를 목표로 서클명「상해 앨리스 환악단(上海アリス幻樂団)」으로 지원을 했으나 낙선, 다음 코믹마켓인 2002년 8월의 62회 코믹마켓에서 윈도우즈판 신작 시리즈의 첫 작품인『동방홍마향(東方紅魔郷)』과 음악CD인 『호라이인형(蓬莱人形)』을 출품했다. 이것을 계기로 서클 홈페이지의 이름도 2002년 7월 경 『동방환상공간 하쿠레이신사(東方幻想空間 博麗神社)』에서 현재의 『샹하이 앨리스 환악단(上海アリス幻樂団)』으로 변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덧글

회사/샹하이_앨리스_환악단.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1/07/04 06:15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