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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콜_소프트웨어

에콜 소프트웨어 (Ecole Software)

에콜 소프트 로고

한국어회사명:
에콜 소프트웨어
원어회사명:
エコールソフトウェア
영문회사명:
Ecole software
통칭:
에콜
별칭:
에콜
소속국가:
일본
기업형태:
주식회사
설립일:
1989-03-31
사업종류:
게임개발사, 게임 유통사
사업내용:
게임개발
자본금:
3000만 엔
대표:
마나베 요시유키
본사주소: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유바쵸 3-7-407
관련링크:
http://e56.info

데스크림존(Death Crimson)의 제작사.

더이상 설명이 불필요하다.

상세설명

더이상의 설명이 불필요하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을 위한 부연을 약간 덧붙이자면, 에콜은 일본의 게임 개발사로, 현재는 일본 효고현에 위치해있다.

에콜은 1989년 오오사카 미나토구에 설립되어 사장 마나베 요시유키의 전문분야인 CAD 소프트웨어 제작을 주업으로 하던 회사였다. 당시만해도 캐드 업계에서는 나름 알아주던 회사였다고 하는데, 마나베 요시유키가 자신이 너무나 사랑해 마지않던 게임 제작사 세가 (SEGA)의 32비트 게임기 세가새턴(Sega Saturn, セガサターン)의 발매에 맞춰 게임 개발에 뛰어들게 된다.

빳빠라빠옹. 좌측이 주인공인 정앙리(의불)

1995년 11월 22일 처녀작인 퍼즐게임 빳빠라빠옹을 세가새턴으로 발매하며 데뷰, 이듬해인 1996년 8월 9일, 전설로 기록되는 건슈팅 게임 데스크림존(Death Crimson)을 발매, 수많은 게이머를 경악에 빠뜨렸다. (자세한 사항은 데스크림존(Death Crimson) 항목 참조)

전설이 되어버린 게임 데스크림존

발매당시 데스크림존은 그냥 못만든 게임으로 알려져있었으나, 새턴매거진에서 매달 새턴으로 발매된 전체 게임의 등급 일람에서 항상 뒤에서 대모험, 피스트 등과 더불어 (뒤에서)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계속하면서 그 컬트한 기괴함이 입소문을 타면서 ‘데스님(デス様)‘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며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고, 에콜의 이름을 함께 널리 알리게 되었다.

게다가 거의 취미적인 감각으로 게임 개발을 하던 사장 마나베 요시유키는 악평이나 컬트적 애정같은 반응마저 즐기면서 직접 각종 데스크림존 행사를 주최(!)하면서 에콜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경파(?)한 자사 브랜드 이미지와 구분하기위해 별도 브랜드인 ‘레인디어(レインディア)‘라는 자회사를 만들어 당시 유행하던 미소녀게임(마나베 사장의 취향에 의거) 개발에 참여, 1997년 2월 14일 메사이야를 통해서 첫 오리지널 미소녀게임이자 사실상 마지막인 드림 제네레이션을 발매한다.

이듬해에는 세가의 홍보 캐릭터가 등장하는 옴니버스 게임 세가타산시로 진검유희의 개발을 하청으로 맡았으며, 세가의 차세대기 드림캐스트(Dreamcast)로 자사의 인기(?)게임 데스크림존의 신작을 개발하게 된다.

데스크림존2와 OX는 쓸데없는(?) 고퀄리티화로 팬들을 실망시켰다

새로운 플랫폼인 드림캐스트로 1999년 11월 25일 발매된 데스크림존2는 전작과는 다른형태로 괴스러움을 자랑하는 작품으로서 완성되었으나(대부분 의도적으로 넣은 괴스러운 요소들), 전작의 컬트한 저퀄리티와는 구분되는 평범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어 많은 팬들을 실망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역으로 멀쩡한 게임에 근접해있었던 탓에 데스크림존2는 스토리 파트를 잘라내고 편집해 아케이드판(드림캐스트 호환기판인 나오미로 이식)으로 재편한 데스크림존OX로 이식되어 2000년에 아케이드 시장에 데뷰, 이를 다시 드림캐스트로 역이식해 발매하기도 했다. 데스크림존OX는 시리즈 중 가장 멀쩡한(?) 건슈팅 게임인 탓에 나름 게임으로서는 할만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컬트한 면은 거의 없기도 하다. 그 덕분인지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서구권에 데스크림존OX를 정식발매하는데도 성공한다.

2001년 이사오 회장의 건강악화에 따라서 세가의 컨슈머 기기 사업 철수 선언에도 불구하고 2002년에는 에콜 브랜드의 두번째 퍼즐 게임인 무사피 초코마커를 아케이드와 드림캐스트로 발매하고, 2003년에는 EMU의 미소녀게임 블루 스카이 블루스, 2004년에는 노래하는 덤블링 다이스를 내놓는 등, 끝없는 세가 게임기 사랑을 자랑했다.

그러나 아무리 에콜이라고 해도 더이상 판매되지 않는 게임기로 게임을 계속 낼 수는 없었던듯, 2003년 ‘데스크림존OX+‘라는 이름으로 데스크림존OX의 이식판을 PS2로 발매하면서 플레이스테이션2에 데뷰했고, 드림캐스트로 내놓은 자사 브랜드 마지막 게임 노래하는 덤블링 다이스 또한 2개월 늦게 플레이스테이션2로 내놓았다. 또한 당시 유행하기 시작한 BL 장르에 도전하기 위해서 ‘기즈모’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Cox-Bax 라는 18금 게임을 처음으로 만들어 PC로 발매했으나, 큰 반응을 얻지 못하고 그대로 침몰, 이후 기즈모 브랜드를 사용하는 일은 없었다.

10년가까이 에콜을 먹여살린 효자게임 멜티 블러드

그리고 한동안 소식이 뜸하던 에콜이었으나, PC용으로 발매된 쯔끼히메의 2차 동인창작 격투게임인 멜티 블러드의 아케이드판 이식을 시작으로 동인제작팀 와타나베 제작소(渡辺製作所)의 후신인 동인팀 프랑스빵 (フランスパン)과의 합작을 시작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2D 격투게임 전문업체로 변신을 하게 된다. 당시 이미 컴퓨터쪽은 스펙이 많이 올라간 시기였기에 PC용으로 개발된데다 최적화도 그다지 좋지 못했던 멜티블러드가 드림캐스트의 호환 아케이드 기기인 나오미로 이식가능한가에 대한 말도 많았으나, 결과적으로 무리없이 잘 이식되어 아케이드에서 기동된 이식판 멜티 블러드-액트 카덴자는 호평을 받으며 아케이드 기동을 시작했다. (아케이드판 발매 주체는 세가) 많은 요청에도 불구하고 시장성의 문제로 인해 멜티 블러드 액트 카덴자의 드림캐스트로의 이식은 결국 이뤄지지 못했고, PS2와 PC로만 이식이 되었다.

멜티 블러드를 시작으로, 이후로 프랑스빵이 메인이 되어 개발을, 에콜이 영업과 행사를 운영하는 형태로 함께 활동하는 밀월관계가 계속된다. 2007년 아케이드용 격투게임인 아르카나 하트의 PS2판 이식을 담당하기도 하는 등 하청업도 일부 담당했으나, 2005년 이후 상당기간동안 멜티 블러드 시리즈를 메인으로 다듬으며 계속해서 버전업을 시켜나가게 된다. 2011년 멜티 블러드-액트리스 어게인 커런트 코드까지 5년 넘는 기간동안 멜티 블러드 아케이드판과 가정용을 번갈아 업데이트했으며, 심지어는 2014년 연말에 세가의 ALL.Net P-ras MULTI(통칭 APM)에 대응하는 버전까지 이식했다. (에콜 관여후에만 10년에 달하는 기나긴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개발사인 프랑스빵 입장에서는 10년이 넘는 대장정)

최근작 전격문고 파이팅 클라이맥스

2012년부터는 프랑스빵과 합작으로 오리지널 격투게임인 언더 나이트 인 버쓰를 제작하였으나, 오리지널이었던 탓이었을까, 생각보다는 큰 반향을 이끌어내는데는 실패했다.

이어서 2013년에는 세가 명의로 아케이드용으로 개발된 전격문고 파이팅 클라이맥스를 역시 프랑스빵과 합작으로 제작하게 된다. 2014년 초에 런칭 후 원작물의 인기에 힘입어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며 흥행에 성공, 꾸준한 인기를 끌며 같은해 연말에 가정용 게임기인 PS3와 비타로 이식하기도 한다.

현재는 전격문고 파이팅 클라이맥스의 후속작인 전격문고 파이팅 클라이맥스 이그니션을 제작중에 있다.

기타활동

에콜은 데스크림존 시리즈 외에는 사실 자사 대표작이라고 할만한게 딱히 없는 괴회사로(…) 운영하는 면면이 상당히 회사 대표인 마나베 요시유키 사장의 취향따라 삼천리를 가고 있는 느낌이 많이 든다. 그러나 그런 점이 또한 유쾌하여 수많은 크림조너로부터 사랑받은 회사이기도 하다.

에콜이 벌인 몇몇(전부 보기엔 끝이 없으므로) 유쾌한 활동을 살펴보도록 하자.

데스트레인(Death Train)

온화한 표정으로 데스크림존2를 들고 설파하는 마나베님
마나베와 데스님을 영접하여 사인을 받기위해 줄선 크림조너들

정식 명칭은 ‘데스트레인-죽음의 신칸센(デストレイン-死の新幹線)‘으로, 2001년 4월 14일~15일간 열린 데스크림존 팬(통칭 크림조너)들을 위한 전국 횡단 이벤트이다.1) 당연히 JR비공인, 에콜 단독 행사로 열차에 데스트레인이라고 쓰여있거나 녹색문에서 마나베가 나오면서 ‘기왕이니 난 빨간문으로 나오겠어’같은 대사를 하지도 않았다.

2001년 당시 (의미도 없이 프리미엄이 붙어) 구하기 힘들었던 데스크림존1을 재판을 찍어낸 기념으로 벌인 이벤트로서, 에콜의 사장인 마나베 요시유키 사장 스스로가 토오카이도, 산요 신칸센에 타고 신코베, 오카야마, 히로시마, 하카타, 토쿄, 시즈오카, 나고야, 신오오사카의 각 역의 개찰구 밖에서 직접 데스크림존1과 데스크림존2를 판매하거나, 팬들과 사인, 악수회, 기념촬영 등을 실시한 행사였다. 즉 마나베 사장의 찾아가는 방문판매 겸 크림조너 팬미팅 행사.

에콜 홈페이지에서는 이 행사에 관련해서 “케이스 깨짐, 디스크 기스 이외의 동작불량, 매뉴얼의 오탈자 등의 교환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검토하신 다음 구매해주십시오. 새턴판 데스크림존은 특별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특수성에대한 사전지식이 없는 분은 구입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라고 주의점을 공지하고 있었다. 즉 버그나 게임의 괴스러움으로 반품하면 안받겠다는 이야기.

당시 판매한 데스크림존1은 신품이기 때문에 판매가는 6000엔(세금포함)으로, 현장에서 사장인 마나베에게 현금을 전달하는 형식이었다. (당시는 모바일 카드 결제기가 거의 없었다) 현장에서 직접 마나베를 찾아서 구매하는 방법도 있었으나, 확실한 구입을 위해서는 에콜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했었다. 데스트레인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크림조너 예비군을 위해서 후일 판매분이 준비되어있었다고 하는데, 얼마나 찍었는지 현장에서 얼마나 팔렸는지, 후일 어떻게 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다.

사실 크림조너들보다 역사 개찰구 앞에 줄을 서서 ‘기왕이니 사인을받자’, ‘위에서 온다! 조심해!'같은 대사를 읊는 크림조너들을 보았던 일반인들이 어떤 기분이었을지 참으로 궁금하기 짝이없다.

(사진출처 : http://mousecat.info/death/event/train.html)

데스크루즈(DeathCruise)

에콜 소프트웨어 사장 마나베 요시유키가 주최한 2008년도 데스크림존 행사로, 2008년 9월 13일 참가자 크림조너들과 함께 데스크림존1의 오프닝에 나오는 배경의 원본에 해당하는 섬 토모가시마에 들러보는 이벤트였다.

참가자들과 함께 토모가시마에 들러 오프닝의 무대가된 기지의 폐허를 돌아보며 사진도 찍고 함께 바베큐 행사를 하는 등의 이벤트를 즐겼다고 한다.

(참고로 해당 섬은 세토 내해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후와 수목의 울창함이 동남아시아의 그것과 닮아있어 드라마나 영화 촬영에도 자주 이용되곤 한다고 한다.)

데스케이브(DeathCave)

에콜 소프트웨어 사장 마나베 요시유키가 주최한 2009년도 데스크림존 행사로, 2009년 9월 5일 참가자 크림조너들과 함께 데스크림존2의 마지막 스테이지인 ‘에르미데 광산’의 모델이 된 ‘이쿠노 광산(生野銀山)‘을 방문하는 이벤트를 개최했다.

데스크림존1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지는 데스크림존2의 마지막 스테이지라서 인지도 면에서 전년도의 행사에 비할 바가 되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데스자위대(Deathジェタイ)

2010년 10워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서 개최된 이벤트로, 1일차에는 에콜 본사에 들러 게임대회를, 2일차에는 자위대 중부방면 부대 50주년 기념 행사에 참가하는 상당히 괴랄한(그냥 본사 근처에서 자위대 행사가 있으니 참가한 느낌) 행사가 되었다.

1일차에는 1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무려 데스크림존 대회를 열어서 수많은 크림조너들을 만족시켰던 듯.

2일차는 역시 평화를 사랑하는 게이머의 모임인 크림조너들 답게 참가한 사람들조차도 다들 시큰둥 했던 모양이다.

분위기가 썰렁해서였는지 이 행사에서 윈도우판 데스크림존 이식 발표를 했었는데, 안타깝게도 실제로는 나오지 않았다.

데스아일랜드(DeathIsland)

에콜 소프트웨어 사장 마나베 요시유키가 2011년 주최한 데스크림존 행사로, 2011년 10월 9일 이누지마(犬島)라는 섬에 가서 고양이 사진찍기 대회를 개최, 하지만 몇년 전 먹이주기 금지령이 내려진 이후 이누지마의 고양이는 극감한 상태여서 조용한 섬 답사기 정도가 되어버린 듯 하다.

참가자 아홉 명과 함께 마나베 사장이 섬을 열심히 돌아다닌 것 외에는 별다른 이벤트는 없었던 듯.

데스하이킹(DeathHiking)

에콜 소프트웨어 사장 마나베 요시유키가 2012년 주최한 데스크림존 행사로, 2012년 11월 3일 타케다오역(武田尾駅)에서부터 산을타고 폐로된 철도 터널을 6개나 지나 니시노미야 나지오역(西宮名塩駅)에서 해산한 행사였다.

여지껏 열었던 행사중에 가장 하드한 행사였기도 하지만, 마지막 행사였기도 하다.

이 행사를 끝으로 데스이벤트는 더이상 열리지 않았다.

HydraGP (하이드라GP)

하이드라GP는 에콜이 만든 랭킹 배틀 대회의 이름으로, 2010년 9월 트위터를 통해 발표, 2011년 초에 서비스를 개시했다.

멜티 블러드의 인기가 하락함에 따라서 2008년 이후 일본 격투게임 대회인 투극 등에서 채택되지 못하게 되면서 인컴이 하락하게 되었고, 이에 자체 대회를 통해 커뮤니티 및 SNS와의 유기적인 연동을 해서 멜티 블러드를 비롯한 자사 운영 게임들의 플레이어들의 의욕을 고취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다.

일반인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서비스는 아니지만 관련 게임 플레이어들에게는 꾸준히 대회를 열고 결과를 고지하고 있기 때문에 랭킹배틀로서의 의의를 가지고 참여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있는 듯하다.

2011년 2월 6일 열린 ‘하이드라GP 겨울잔치 2011’에서 언더 나이트 인 버쓰(약칭 UNI)의 개발을 첫 발표하기도 했다.

멜티 블러드와 언더 나이트 인 버쓰 같은 에콜에서 참여한 작품 뿐만 아니라 2011년 4월 부터 2012년까지 동방비상천칙의 랭킹 배틀도 실시했다. (현재는 종료)

데스크림존3외전?

정체불명의 이미지 캐릭터 2010년 9월 22일 트위터를 통해서 홈페이지가 갱신되었음을 알린 마나베 사장. 홈페이지에 추가된 페이지는 데스크림존3의 개발을 알리는 내용이 실려 있었다.

문제는 그 내용이 상당히 불성실하고 기묘하여 알 수 없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었다는 것. 농담으로 만든 것인지, 진담으로 만든 것인지 혹은 뭔가의 기획이었는지도 알 수 없지만 해당 페이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데스크림존3 외전 기수전기-스피어크로우편

  • 대응기종 : 지금부터 생각합니다
  • 쟝르 : 건슈팅이나 FPS나 TPS나 노벨
  • 발매예정 : 발매할지 안할지 모릅니다
  • 개발상황 : 비밀입니다
  • 그림캐릭터 : 스즈쨩

느긋하게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입니다. 언제 완성될지 알 수 없습니다만, 맘편하게 지켜봐주십시오.

에콜/마나베

본편도 예정이 없는데 왜 3외전에대한 예고를 한것인지, 뭘 만들겠다고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심지어는 그 이후 공개된 내용조차 아무것도 없는 점이 더 무섭다.

데스크림존1 윈도우 이식

에콜에서 2010년 10월 16일 부터 17일까지 개최한 이벤트 도중에 발표한 내용으로 데스크림존1을 윈도우즈로 완전(!)이식해서 무료로 공개하겠다고 공언했다. 새턴판의 버그나 깨지는 것까지 이식하는게 힘들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이후로 이에대한 언급도 없고 어떻게 되어가는지에 대한 근황 보고도 없어서(홈페이지 갱신 자체가 2012년 이후 중단됨) 그냥 의문의 사건으로만 남을 듯하다. 완성되었다면 돈주고라도 구해보고 싶은 심정인 크림조너들이 수두룩 할듯.

(크림조너 중에는 윈도우의 컴퓨터 점령 체계가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흥행의 여파 때문이 아니라 에콜의 데스크림존 이식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참여작품

발매일 제목 기종 발매원 기타
1995-11-22 빳빠라빠옹 SS 에콜 데뷰작
1996-08-09 데스크림존 SS 에콜 전설의 시작
1997-02-14 드림 제네레이션 SS 메사이야 레인디어 브랜드
미소녀게임 데뷰작
1998-10-29 세가타산시로 진검유희 SS 세가 첫 하청작
1998-08-13 드림 제네레이션 PS1 메사이야 레인디어 브랜드
PS1 데뷰작
1999-11-25 데스크림존2 DC 에콜 전설의 몰락
2000-10-30 데스크림존OX AC 에콜 나오미 기판 사용
2001-05-10 데스크림존OX DC 에콜 역이식
2001-08-05 데스크림존OX 북미판 DC 에콜 첫 수출작
2002-06-27 무사피 초코마커 AC 에콜 나오미 기판 사용
날다람쥐의 귀환
2002-12-26 무사피 초코마커 DC 에콜
2003-06-28 블루 스카이 블루스 DC 레인디어 EMU 게임 이식작
레인디어 브랜드사용
2003-09-25 COX-BAX PC 기즈모 18금 BL물
기즈모 브랜드 사용
2003-11-27 데스크림존OX+ PS2 에콜 전설의 최후
2004-06-24 노래하는 덤블링 다이스 DC 레인디어 EMU 게임 이식작
레인디어 브랜드사용
2004-08-26 노래하는 덤블링 다이스 PS2 레인디어 EMU 게임 이식작
레인디어 브랜드사용
2005-03-10 멜티 블러드-액트 카덴자 AC 세가 나오미 기판
타입문/프랑스빵 합작
2006-08-10 멜티 블러드-액트 카덴자 PS2 에콜 프랑스빵 합작
2007-07-27 멜티 블러드-액트 카덴자 Ver.B PC 에콜 멜티 블러드 첫 공식판(!)
프랑스빵 합작
2007-10-11 아르카나 하트 PS2 AQ인터랙티브 이식하청
2008-09-19 멜티 블러드-액트리스 어게인 AC 세가 나오미 기판
타입문/프랑스빵 합작
2009-04-09 대단해! 아르카나 하트2 PS2 AQ인터랙티브 실제작은 캐비어
1편 리소스 및 감수참여
2009-08-20 멜티 블러드-액트리스 어게인 PS2 에콜 타입문/프랑스빵 합작
2010-07-29 멜티 블러드-액트리스 어게인 커런트 코드 AC 세가 링와이드 기판
타입문/프랑스빵 합작
2011-12-31 멜티 블러드-액트리스 어게인 커런트 코드 PC 타입문 카니발 판타즘 블루레이 부록으로 제공
타입문/프랑스빵 합작
2012-09-20 언더 나이트 인 버쓰 AC 세가 링엣지 기판
프랑스빵 합작
2014-03-18 전격문고 파이팅 클라이맥스 AC 세가 링엣지2 기판
프랑스빵 합작
ALL.Net P-ras MULTI 대응
2014-07-24 언더 나이트 인 버쓰 PS3 아크 시스템 웍스 이식 담당
2014-11-13 전격문고 파이팅 클라이맥스 PS3
PSV
세가 프랑스빵 합작
2014-12-25 멜티 블러드-액트리스 어게인 커런트 코드 APM AC 세가 ALL.Net P-ras MULTI 대응
타입문/프랑스빵 합작

같이보기

안쪽고리

바깥고리

  • 에콜 소프트웨어 홈페이지 e56.info : 에콜은 과거에 ecole.co.jp 도메인도 가지고 있었으나 메인은 처음부터 e56.info 였으며, ecole.co.jp를 자사 쇼핑몰 등에 쓰다가 포기, 현재는 에콜과 무관한 교육기관에서 쓰고 있다. 현재 ecole.co.jp는 에콜소프트웨어와 아무 상관없는 곳이니 괜히가서 ‘기왕이니 코멘트를 남기겠어’같은 민폐는 끼치지 말자.
  • 레인디어 : 에콜의 걸게 브랜드. 현재는 미사용.
  • 기즈모 : 에콜의 BL 브랜드. 현재는 미사용.

 

덧글

회사/에콜_소프트웨어.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07 10:47 저자 에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