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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고마워요_ありがとう:kokia

ありがとう(고마워요):KOKIA 오리지널

KOKIA 3번째 싱글

곡명:
ありがとう
한국어명:
고마워요
수록앨범:
코키아 3번째 싱글 '고마워요'
발매일:
1999-06-17
작사:
KOKIA (코키아)
작곡:
KOKIA (코키아)
편곡:
KOKIA (코키아)
부른이:
KOKIA (코키아)

상세설명

KOKIA (코키아)의 세번째 싱글 타이틀 곡으로, 자신이 알고 있을 때도, 모르고 있을 때도, 항상 자신의 곁에 있어주었던 소중한 이들에게 바치는 곡.

자신의 곁에서 항상 자신을 지탱해주던 애완견의 죽음을 슬퍼하며 그 감정을 담아서 만든 작별곡이라고 한다. 그 탓인지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찡해오는 아름다운 곡으로 완성되었다.

심플한 피아노 반주와 코키아의 애절한 목소리만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절절한 감정이 듣는이에게 전해지는 곡이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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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もが気付かぬうちに 
누구나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何かを失っている
무언가를 잃어가요

フッと気付けばあなたはいない 
문뜩 눈치챌 땐 당신은 없고 

思い出だけを残して
추억만이 남아있죠 
せわしい時の中 
부산한 와중에 

言葉を失った人形達のように
말을 잃어버린 인형처럼

街角に溢れたノラネコのように
골목길에 넘치는 들고양이처럼

声にならない叫びが聞こえてくる
소리 없는 아우성이 들려와요
もしも もう一度あなたに会えるなら
만약 다시 한번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たった一言伝えたい 
딱 한마디를 전하고 싶어요 

ありがとう ありがとう
고마워요... 고마워요...



時には傷つけあっても 
때로는 서로 상처입더라도 

あなたを感じていたい
당신을 느끼고 싶어요

思い出はせめてもの慰め 
추억은 마지막 위안이예요

いつまでもあなたはここにいる
언제까지고 당신은 여기에 있어요
もしも もう一度あなたに会えるなら
만약 다시 한번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たった一言伝えたい 
딱 한마디를 전하고 싶어요

ありがとう ありがとう
고마워요... 고마워요...
もしも もう一度あなたに会えるなら
만약 다시 한번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たった一言伝えたい 
딱 한마디를 전하고 싶어요

もしも もう一度あなたに会えるなら
만약 다시 한번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たった一言伝えたい 
딱 한마디를 전하고 싶어요 

ありがとう ありがとう
고마워요... 고마워요...
時には傷つけあっても 
때로는 서로 상처를 입히더라도 

あなたを感じてたい
당신을 느끼고 싶어요

온라인 게임 서버정지 MAD 무비 삽입곡

판타지스타 온라인의 오픈베타 서비스가 정지되고 공식 오프닝 서비스로 넘어갈 때, 베타 서버 정지를 아쉬워하며 모두들 모여 기념촬영 하는 등의 이벤트가 끝나고…정말 서버가 내려간이후, 해당 이야기를 하던 2채널의 게임판 PSO 쓰레드에 올라온 플래쉬 무비가 원조다. 모두가 함께했던 추억을 이야기하던 게시판의 글을 모아서 코키아의 ‘고마워요’곡에 맞춰 사연을 하나씩 나열한 이 매드무비는 대 히트를 기록했고, 이후 한 동안은 온라인 게임의 서버가 내려갈 때마다 만들어지곤 했다.

당시 게임을 하던 이들에게 소개되어 큰 인기와 반향을 불러일으킨 영상이니 당시 온라인 게임을 하던 플레이어라면 몇 가지 정도는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 중 대표적으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끈 ‘판타지스타 온라인’과 ‘라그나록 온라인’의 플래쉬를 소개하도록 하자.

판타지스타 온라인 플래쉬 영상보기

판타지스타 온라인 플래쉬 영상보기

판타지스타 온라인 플래쉬 영상보기


6 : 이름없는 모험자 : 2001/06/13(수) 07:12 처음으로 드래곤과 싸워서 이겼을 때는 정말로 재미있었다.
처음으로 클리어 했을 때는 정말 감동했었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쯤 이었나…..

14 : 이름없는 모험자 : 2001/06/13(수) 11:24
처음의 갱도, 소문으로만 듣던 시노와비트에게 긴장하면서 잠입했었다.
처음에 한 놈을 쓰러뜨리고 좋아하다가 두 놈이 나오는 바람에 박살났다.
엄청난 긴장감이였다.

71 : 이름없는 모험자 : 2001/07/30(월) 14:09
실제의 친구3명도 지난주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즐거웠던 그 때로는 이젠 다시 돌아 갈수 없나봅니다.
슬프네요.
슬프네요.
슬프네요.
슬퍼d

76 : 이름없는 모험자 : 2001/07/31(화) 11:30
길드카드를 더 이상 받을 수 없게 되어 이젠 버리려고 했지만…
처음 시작 했을 때 받았던 길드카드를 버리려고 했지만….
무언가 어리숙하고 아무것도 모르던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서…..
검색 해봐도 검색되지 않는 사람 투성이기 때문에, 이젠 물러나서
두 번 다시 못 만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지워버리려고 했지만….
지우다란 버튼을 못 누르겠습니다. (ㅠ.ㅠ)

81 : 이름없는 모험자 : 2001/08/01(수) 02:04
알아.
나도 새롭게, 아이템 도난방지 때문에 준 길드카드 교환보다
지금은 물러났어도 추억이 있는 플레이어의 길드카드 쪽이 더 소중하다.

93 : 이름없는 모험자 : 2001/08/01(수) 17:32
그 녀석에게 받은 체인소드는 이젠 꽤 오래전에 로스트 되어버렸지만
그녀석도 이젠 검색해도 나타나지 않게 됐지만
나는 아직 모험을 하고 있다
다시 한번 그 녀석과 만날 수 있기를 아주 조금이나마 기대하면서

94 : 이름없는 모험자 : 2001/08/02(목) 10:55 갑자기 지금, 그런 느낌이 든다.
이젠 만날 수 없는 건 아닌가……
헤어짐은 불연듯 찾아오는 것…..

149 : 이름없는 모험자 : 01/09/03 04:55 ID:YearH2Lw
2개월간 병으로 PSO와 떨어져 있다가 연결 해봤다
아무도 없다…..
일주일간 매일 검색해봤지만 사이가 좋았던 녀석들은 전멸이다
발매 일부터 거의 매일 같이 놀았던 馬의K군
나를 위해서 오프에서 트윈을 구해서 기분 좋게 건네준 尼의C군
처음으로 기간제안이 있는 방에 들어갔을 때 무언가 신세를 진 乳의M군과 폰폰의A양
검색 해봐도 조금도 나타나지 않는다.
길드카드에 적힌 코맨트를 보니 그리워서 슬퍼졌다.

158 : 이름없는 모험자 : 01/09/15 11:32 ID:DVsaVy4
매일매일 그 사람으로부터 메일이 오지 않을까하고 기다렸던 나날들
오던 날도 안 오던 날도 있었지만, 그런 메일 하나가 들뜨게 했던 나날들이 즐거웠다.
같이 모험을 즐기던 그때가 그립다.
같이 농담하고 놀던 그때가 그립다.

지금 우리들이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때 그분들에게

고. 마. 워. 요.

199 : 이름없는 모험자 : 01/10/17 16:55 ID:ILdMdmhm
Ver2 발매당일부터의 파트너가, 지난날부터 연락불통 이다….
언제나 같이 놀던 사람이 없는 것만으로도, 모험을 해도 즐겁지 않다…. 혼란스럽다
방에 들어가도 뭔가 그저 그렇다
지금까지 즐거웠던 모험은, 파트너가 있었기에 즐거웠었구나 하고 실감했습니다.
파트너가 없어진 지금도, 매일 밤 Ship에 가보곤 합니다.
어쩌면 돌아올지도 몰라….라고 막연히 생각하며…

200 : 이름없는 모험자 : 01/10/17 18:47 ID:ijeMRQkF
왜일까?
처음 시작 했을 때 나를 친절하게 대해준 사람.
그 후, 매일같이 연결해서, 매일같이 검색해봤지만
보이지 않는다. 왜일까?
스프레드니들이 나오면 너에게, 베니쉬가 나오면 누락.
동료들과 매일같이 연결해서 매일같이 검색해봤지만
이젠 없다. 왜일까?

지금은 난입only~
길드카드 교환하는 기회가 늘어서, 길드카드 파일이 가득 찼다.
엇그제 같이 플레이한 사람은 특별히 기억을 못하는데
친절하게 대해준 분, 동료들은 잊을 수가 없다. 왜일까?

죄송하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길드카드 파일을 정리하지만
친절하게 대해준 분, 동료들의 길드카드는 버릴 수가 없다.

좋은 추억 이었다라고 생각하며
지금은 추억에 끌려서 습관처럼 DC(드림캐스트)의 스위치를 넣는다.

하지만, 그것도 슬슬 끝인가보다. 천천히 쉴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2주후면 라이센스가 끝나기 때문이다

289 : HiMiKo(FOmarl) : 01/10/24 10:10 ID:pUPh5Wwi
처음의 온라인.
같이 모험했던 분이 라고늄의 지팡이를 주셨습니다.
당시 동굴까지 밖에 진행 못했던 저로써는 그 지팡이가 빛나보였습니다.
저는 PS매니아 이기 때문에 라고늄이란 문자에 과민 반응해서(PS1의 어느게임의 최강장
비가 <라고니아>씨리즈였다), 이건 최강의 지팡이가 틀림없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조금 지나서, 유적에 갈 수 있었고, 넘칠 정도로 라고늄의 지팡이를 얻었습니다.
받은 것 보다 고속성의 것도 많았지만, 그래도 받았던 것을 계속 썼습니다.

이젠 팔아버려서 남아있진 않지만, 나에게 있어서 최강의 지팡이는, 그것이였구나 라고
지금에 와서 생각합니다.
데이터가 사라져서, 두 번 다시 손에 넣을 수 없는 환상의 라고늄의 지팡이.

고.마.워.요.

428 : 이름없는 모험자 01/11/08 11:07 ID:LbAB23la
나는 3월부터 PSO를 시작했다.
첫 번째의 온라인은, 실생활친구하고 놀았다
두 번째의 온라인에서, 기계멈춤현상 , 첫로스트.
다시, 접속해서 첫 난입

난입해서부터, 장비하고 있던 무기가 파르티잔에서 세이버로
제2변형의 마그가 기본 마그로 변한 것을 알아챘다
“로스트당한 것 같으니까, 오프라인에서 다시 키워 올께요!”
라고 하며 온라인 회선을 끊으려고 하는 나에게

“썼던 무기가 뭐지요? 잠깐만 기다려 보세요!”

라며 상점으로 직행… 내 발밑에다가 파르티잔을 놓고 간 왕자.

지금, 생각해보면 없어지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의 로스트였지만
당시 열심히 모은 5만 메세타, 소드, 파르티잔 등등,
어떤 것도 버리고 싶지않은 소중한 것 이었다. 충격이었다.

그러나, 그 왕자 덕분에 충격을 극복하고, 인간의 따스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후, 얼마 후에 노멀유적에서 가짜 아키토를 얻었다.
그 왕자에게 파르티잔의 사례로 받아 달라고 해야지.
하드유적에서도 바리스타, 아그니, 배틀버지를 얻었다
그 왕자에게 파르티잔의 사례로 받아 달라고 해야지.
베리하드에 가서는 수많은 스페셜 웨폰을 얻었다.
그 왕자에게 파르티잔의 사례로 받아 달라고 해야지.

처음에 내가 얻은 것은 모두 그 왕자에게 드리고 싶었기 때문에
그 때마다 검색해봤지만, 그 왕자는 한번도 검색이 되지 않았다

레벨100이 됐다.

그 왕자에게 강해진 나를 보여주고 싶었다.

하지만 검색해 봐도 보이질 않았다.
실생활 친구와 PSO에서 알게된 친구도 모두 볼 수 없게 되었다.
적어도 다시 한번이라도 그 왕자와 만날 때까지만…..
계속하고 있으면 언젠가 꼭 만날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어떻게든 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그만 두려고 생각한다…..

즐거웠을 때도 

재미없었을 때도 

좋은 분과 만났을 때도 

싫은 사람과 만났을 도 

화가 났을 때도 

울었을 때도 

마지막에는 미소지을 수 있었나요? 

같이 웃어준 사람이 그 곳에는 있었나요? 
만약에 

만약에 다시 한번 당신과 만날 수 있다면 

단 한마디를 전해 드리고 싶어요. 
고. 마. 워. 요 

고 마 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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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록 온라인 플래쉬 영상보기


10. 이름없는 모험자 02/09/08
바포메트 토벌 이벤트 때의 일.
레벨 20대인 우리들이 100명 가까이 모여 바포메트를 토벌하러 갔다가
마주치자마자 전멸했던 일도 지금에와선 좋은 추억입니다.

35. 이름없는 모험자 02/09/08
그러고보니 옛날엔 INT와 LUK을 줘도 의미가 없었지요.
맨 처음 시작했을때, “누레(저자캐릭명)는 메이지를 만든다”고 했다가는
한시간 후엔 좌절을 맛봤던 기억도 나네요.

433. 이름없는 모험자 02/09/08
처음으로 라그를 시작해서 아무것도 몰랐던 나에게 폴천을 주신 검사님.
그때 나는 검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부털이 어째서 고가로 거래되고있는지를
이벤트직원이 있는 곳까지 데려가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신 직자님.
처음으로 간 던전, 지하수로에서 죽을뻔했던 곳에서
도와주신데다가 멘틀과 햇까지 주신 법사님과 검사님.
대리구입을 해주신 상인님들.
파티에서 함께 오크히어로를 정벌하러 갔던 동료들.
도플갱어가 없는것 같아서 안심했더니 날 공격하는 플레이어가 있어 놀랐는데
알고보니 그게 보스였던 일.
페이욘까지 길안내를 해주신 궁수님.

489.
도플갱어를 무찌르겠다고 모두 모였던 일이 있었네요.
고렙도 레벨 50을 넘는 사람이 없었지요. 그때는 사람 수도 적었고
치트키따위 생각하는 녀석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베타1때가 좋았지요, 돌아가고 싶어요.

501. »489
누레(저자캐릭명)는 도플군에게 몇번이나 죽었는지..
그때, 베타1 도플군과 처음으로 조우했을 때의 사람들중 몇명이나 베타2를 하고있을지.
그 무렵엔 그려보질 못했네요.

505. »501
그때, 헤매는 녀석들이라던가 잔뜩 있었지요.
그래서, 몬스터들의 방마다 죽고 죽고 이탈하고.
결국 무찌르지 못했지만…좋은 추억입니다.

959
알파 때, 구걸하던 나에게 투핸드소드를 주신
(아마도) 일본인 검사님 고마와요.
솔직히 제니를 주시는 분이 더 기분좋았지만..

146.
베타1 때.
스네이크의 강함을 모르고 덤볐다가 죽을뻔했던 나를 도와주신 검사님.
고마와요…..

처음으로 무찔렀던 황금벌레.
힐로 응원해주신 직자님.
고마워요…..

지금의 내가 말할수 있는 것
그때의 모든 분들에게 하고픈 말.

“고마워요”

437.
페이욘던전에서 함께 싸웠던 궁수, 법사, 복사, 검사, 궁수와 나 6명.
이즈루드 3층에서 죽었을 때, 일부러 귀중한 이그잎을 써가며 되살려주신 검사님.
하지만 그후 또 죽어버리면 안된다며 함께 파티에 넣어주신 것, 고마와요.
이벤트 때 오크숲을 가자마자 죽어버린 나를 되살려주신 복사님.
복사가 되었을 때 아크완드를 무료로 주신데다, 레벨 올리는것까지 도와주셨던 도둑님.
모두 모두 고마워요.

99.
베타가 시작되어서 캐릭터를 만들고 들어가자
프론테라에서 태어났더랍니다. 시작은 묘지.
넓은 거리에 놀라며 프론테라 북쪽 필드에서 신속히 렙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맵을 시계도는 방향으로 가며 탐색하면서 렙을 올리다가
크리미에게 죽었습니다. 도둑벌레에게 죽었습니다.
죽을 때마다 묘지로 되돌아갔습니다.
조금 걷자 어딘가로 들어가는 입구에 이르렀습니다.
들어가보니… 샤아와 사이드와인더에게 다굴당해버렸지요.
후후… 아직 지하수로가 없었던 시절, 나는 행복한 때를 보냈네요.
행복했던 때를 경험했던 나는 행운아군요…

431.
나는 이제 자요.
일어나면 전부 리셋될지도 모르니까 미리 써둬요.
오늘 나, 노비스에서 검사가 되었습니다!
첫 전직… 긴장되더군요.
무기나 방어구도 새로운 녀석들로 사고..
돈은 23z밖에 안남았지만(ㅜ.ㅜ)
채팅으로 물건을 사고팔고 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었네요 (‘ㅡ’)

어쩐지 오늘은, 지금까지 내가 라그를 하면서 가장 즐거운 날이었답니다.
고마워요.

즐거웠던 때도

힘들었던 때도

좋은 사람을 만났던 때도

싫은 사람을 만났던 때도 

울었던 때도.

마지막에는

미소지으실 수 있었나요?

함께 웃어준 사람들이 

거기에 있었지요? 
만약 다시 한번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그저 이 한 마디를 전하고 싶어요.
" 고마워요 "
" 고마워요 "
모든 테스터 분들께

언젠가 어디선가 멋진 만남이, 

다시 찾아오길 기원하며. 

플래쉬 보관소

정리 잘하는 일본인이 ‘고마워요 플래쉬’를 모아둔 창고가 있어 소개하니 참조하도록 하자.

음악/고마워요_ありがとう/kokia.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2/08/21 20:14 저자 에리얼